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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中国文化中心举行线下双展 邢海明大使和夫人出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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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日,"守望相助 共克时艰"中韩合作抗疫展和中国新疆人权事业发展进步图片展在韩国首尔中国文化中心举行。

与会人员合影。【图片=记者 周钰涵】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和夫人谭育军、中国驻韩使馆文化参赞兼文化中心主任王彦军、韩国艺术殿堂社长柳寅泽、韩国艺术文化团体总联合会会长李范宪、韩中亲善协会副会长郭永吉以及中韩媒体记者出席活动。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发表讲话。他说,文化交流一直是中韩友好关系的重要组成部分,在增进两国民众相互信任与友好感情,促进两国各领域交流和民心相通方面发挥着重要的作用。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致辞。【图片=记者 周钰涵】

邢海明表示,在本次席卷全球的新冠肺炎疫情中,中韩两国文化艺术界鼎力合作,互帮互助,用艺术作品谱写了抗击疫情的感人篇章,有力地鼓舞了在各条战线英勇抗疫的两国人民。希望在各位嘉宾的共同参与和努力下,中韩文化艺术界开展更多紧密合作,加强人文交流互鉴,促进民心相知相通。中国两国携手共同迈进后疫情时代,共同建设人类命运共同体。

韩国艺术殿堂社长柳寅泽致辞。【图片=记者 周钰涵】

韩国艺术殿堂社长柳寅泽祝贺本次线下双展的成功举办。他说,今年韩中社会各界同舟共济,守望相助,分享宝贵的防疫资源,共享难得的防疫经验,有力应对新冠疫情,为世界展现了国与国合作抗疫、共建人类命运共同体的成功典范。中心的展览体现这段感人历史,彰显了韩中交流合作的重要意义,期待中韩文化交流不断提升到更高水平。

韩国艺术文化团体总联合会会长李范宪致辞。【图片=记者 周钰涵】

韩国艺术文化团体总联合会会长李范宪对举行线下双展表示祝贺。他表示,虽然疫情对正常交流造成了严重影响,但韩中文化艺术界的交流热情丝毫没有减退。韩国艺总将进一步加强同中国驻韩国使馆、首尔中国文化中心的友好联系与合作,同中国文化艺术界更广泛交流,携手共同发展。此次文化中心举行线下双展,体现了韩中两国共抗疫情的感人历史,彰显了韩中交流合作的重要意义。

韩国艺术文化团体总联合会会长李范宪(左)与中国驻韩使馆文化参赞兼文化中心主任王彦军签署交流协议。【图片=记者 周钰涵】

开幕式上,首尔中国文化中心与韩国艺术文化团体总联合会签署了《交流协议书》,双方将加强中韩文化领域的交流与合作,进一步加深彼此了解。在邢海明大使及中韩嘉宾的见证下,王彦军参赞、李范宪会长代表两机构签署议定书。

邢海明大使(右一)与夫人谭育军观看中国新疆人权事业发展进步图片展。【图片=记者 周钰涵】

随后,中韩嘉宾一同观展。首尔中国文化中心一层大厅特别打造了"守望相助 共克时艰"中韩合作抗疫展览,通过"中韩携手抗击疫情照片回顾"、"中韩及世界各国携手抗疫视频放映"及"中韩抗疫援助物资与款项捐赠牌陈列"等版块,展现中韩两国政府及社会各界互帮互助、同舟共济的友好情谊。值得一提的是,该展由首尔中国文化中心携手海峡两岸设计师共同设计策展,展现两岸齐心共抗疫情的合作信念。

二层展厅展出"中国新疆人权事业发展进步图片展",向更多韩国民众展现一个稳定发展、团结和谐、富饶美丽、开放自信的新疆,使韩国民众进一步了解中国在保障新疆各族人民权利方面所做的不懈努力以及中国人权事业的真实情况、真实故事和真实面貌。另外,展览展期至9月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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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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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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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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