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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스마트코어폴리스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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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최근 미양면주민센터에서 안성스마트코어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설명회는 미양면 구례리, 도기동 일원 지역주민 및 토지 소유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 안성시는 최근 미양면주민센터에서 안성스마트코어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관련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사진=안성시청] 2020.07.13 lsg0025@newspim.com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28일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 심의 통과에 따라 산업단지절차 추진 전 주민 이해 및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전반에 대한 간략한 설명 후 질의답변시간에 토지 소유자의 사업반대, 공원면적 추가 확보 요구 주변지형 고려한 도로조성 등 다양한 의견 및 건의 사항 에 대한 답변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전 설명회 개최로 그간 주민 및 토지소유자들의 우려와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주민의견사항을 검토해 주민들과 상생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 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스마트코어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민관합동개발방식으로 연내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등 목표로 사업추진 중이며 이번 설명회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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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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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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