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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로파손 과적차량 21건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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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도로 구조물을 보전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익산경찰서,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함께 과적 차량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과적 운행 제한 차량은 도로법 제77조에 따라 총중량 40t, 축하중 10t을 초과하는 차량과 너비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으로 축하 중 11t 과적 차량 1대가 통행 할 경우 도로 파손율이 승용차 10만대 이상 통행 시의 파손율과 맞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시민들의 막대한 세금이 도로유지비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익산시청사[사진=뉴스핌DB] 2020.06.22 gkje725@newspim.com

시는 이동단속반을 편성해 과적 운행 다발지역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있으며 민원접수 지역에 출동해 과적 차량 단속을 실시하며 주민 신고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에 지난 19일까지 1719여건의 차량 계측을 실시해 21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원석연 익산시도로과장은 "도로 시설물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 행위 근절을 위해서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단속을 효과적으로 실시해 더욱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고 시민의 안전을 효과적으로 제고하면서 과적 근절에 대한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gkje7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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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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