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정부·대전형 긴급재난지원금·온통대전 신청 헷갈리지 마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가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은 모든 은행에서,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은 시 홈페이지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온통대전은 하나은행에서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신청과 온통대전, 대전형긴급재난생계지원금의 신청시기가 겹치면서 20일 신청방법을 다시 한번 고지했다.

대전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0.05.20 gyun507@newspim.com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은 어느 은행을 가든 신청이 가능하다.

세대주 본인 신청이 원칙이며 세대주 본인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가맹 은행을 방문하면 2일 내 신청한 카드로 포인트가 입금된다.

특히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시민은 가까운 은행(새마을금고, 우체국 포함)을 찾아가 카드 신규발급과 함께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면 2일내로 카드에 포인트 입금을 받을 수 있다.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의 신청기한은 내달 18까지, 지급 받은 포인트의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인 점을 유의해야 한다.

대전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정부긴급재난지원금과는 달리 자치단체에서 별도로 지원하기 때문에 대전시 홈페이지와 동행정복지센터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대전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지난 4월 6일부터 신청을 받아 신청자 38만7000 가구 중 95%정도 지급 적합여부가 판정됐으며 세대주 또는 세대원 신청이 가능하다.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적합여부를 거쳐 지급 적합자에게는 문자를 발송하게 되고 카드 발급은 2주 정도 소요된다.

대전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청기한이 31일까지며 사용기한은 7월 31일까지다.

온통대전은 조달청 입찰로 선정된 하나은행이 운영을 대행한다.

온라인은 온통대전 앱을 다운받아서 신청 가능하고 오프라인은 하나은행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앱스토어에서 온통대전앱을 다운받아 신청하면 약 2~4일 후 카드를 수령할 수 있고 하나은행을 직접 방문하면 신청 즉시 온통대전 카드 수령이 가능하다.

온통대전을 통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경우에 정부 재난지원금에 대한 캐시백(사용의 15%)은 지급되지 않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온통대전은 긴급재난지원금과는 달리 신청과 사용기한은 제한하고 있지 않고 있으나 15% 캐시백은 7월 31일까지 지급된다.

대전시는 세 가지 화폐가 동일한 시기에 지급 또는 발행되고 있어 시민들의 신청, 사용 등에 혼선을 최소화 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