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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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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엔자 환자 저조...신형 코로나 대책 영향인가/산케이
インフルエンザ患者低調 新型コロナウイルス対策が影響か

- 지나친 검역? 중국 방역, 단속 위해 마작테이블 부수고 드론으로 감시/아사히
やり過ぎ?中国防疫取り締まり マージャン卓破壊・無人機で監視… 新型肺炎

- '스위치' 출하에 제동...닌텐도 신종 코로나로 중국 생산 늦어져/아사히
「スイッチ」出荷、ブレーキ 任天堂、新型肺炎で中国生産遅れ

- 일본 우한 전세기 4편, 7일에 하네다 도착 전망/NHK
中国 武漢へのチャーター機第4便 羽田に帰国へ

- 우한 훠선산·레이선산 만들어도 침상 부족해...환자불안/산케이
武漢、突貫で医療施設続々 それでも足りず患者ら不安

- 일본, 홍콩발 크루즈선 입국거부...홍콩으로 되돌아가도록 요청할 듯/NHK
香港発のクルーズ船 入港認めず香港に戻るよう要請へ 政府

- WHO집행위원회, 대만과 연대...정보공유 요청 의견 잇따라/NHK
WHO執行理事会 台湾との連携 情報共有求める意見相次ぐ

- 소프트뱅크 전 사원의 러시아 스파이 사건...배경에는 정보기술패권 경쟁 심화/산케이
ロシアスパイ事件 背景に情報技術覇権めぐる争い激化 米に依存しないシステム構築急ぐ

- 은행업계, 탈 '영업할당'...수익악화 우려도/아사히
銀行業界、脱ノルマ 顧客目線…収益悪化懸念も

- 일본, UN과 손잡고 '우주쓰레기' 청소 나선다/NHK
「宇宙ごみ」除去へ 日本と国連が協力

- 스페이스제트, 미쓰비시 경영에 부담...영업손식 1753억엔/아사히
スペースジェット、経営の重荷に 三菱重工、営業損失1753億円

- 경제산업성 검토회, 편의점 점주VS본사 대립해결 기구 제언/아사히
コンビニ、対立解決機関を 店主VS.本部 経産省検討会が提言

- 日 '우한 귀국자' 4진, 오늘 하네다 도착...中국적 가족 등 200명/지지
武漢から第4便帰国へ=中国籍家族も対象

- 토요타 등 日기업, 중국 공장 가동 재개 불투명/지지
中国工場、再開見えず=供給網混乱で影響波及も

- 혼다, 우한 공장 가동 2월 하순 이후 재개 전망/지지
武漢工場再開、2月下旬以降か=ホンダ、新型肺炎拡大で

- 日크루즈선 추가 확진자 10명은 일본-미국-캐나다-뉴질랜드-대만/지지
クルーズ船、新たに10人感染=食料補給で着岸

- 중국 진출 日기업, 신종 코로나로 절반이 업무 중단/지지
日系企業45%、新型肺炎で業務完全停止

- 혼다, 우한 공장 가동 재연기...토요타도 4개 공장 재연기 검토/닛케이
ホンダ、武漢工場の稼働再延期 トヨタも4工場で検討

- 아베 "홍콩발 크루즈선 외국인 입국 거부" 표명/닛케이
香港発クルーズ船の外国人、入国拒否 首相表明

- 日자민당 의원들 "엔 디지털화 미국과 연계" 제언...중국 경계/닛케이
円のデジタル化「米と連携」 自民議連提言へ 中国を警戒

- 日편의점, 개혁 시동...비용분담-판매가 결정 등이 초점/닛케이
コンビニ改革、コスト分担に焦点 経産省報告書 本部・FC対立「紛争
解決ルール整備を」

- 日, 마스크 1박스 50만원 이상에 판매...메루카리는 고가 제품 삭제 시작/요미우리
マスク「1箱65枚入り」5万円超も、メルカリが高額出品を削除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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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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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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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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