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4(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아베 내각 지지율 횡보 44.6%/FNN뉴스
安倍内閣支持率 ほぼ横ばい 44.6% FNN世論調査

- 아베 총리, 아부다비 왕세자와 회담...긴밀한 연대 일치/NHK
安倍首相 アブダビ皇太子と会談 緊密に連携で一致

- 카를로스 곤, 르노에 퇴직수당 3000만엔 요구/NHK
ゴーン被告 ルノーに退職手当3000万円余の支払い求める

- 일본 정부, 5G 개발·도입 지원...중국제품은 실질적 배제/아사히
5G、開発・導入を支援 中国製品は実質排除 新法案

- 中, 美와 관세전쟁 중에도 돼지고기 수입증가...'돼지열병' 영향/아사히
中国、豚肉が足りない アフリカ豚コレラが猛威 関税合戦さなか、米から輸入増

- '카지노 스캔들' 아키모토 의원 재체포...수뢰혐의 총 700만엔/아사히
秋元司衆院議員を再逮捕へ 収賄容疑額、計700万円に

- 아소 부총리 "일본은 2000년 이어온 하나의 민족 하나의 왕조"...정부 입장과 모순/NHK
麻生副総理「2000年の長きにわたり1つの民族1つの王朝」

- 자민당 간사장, 도쿄올림픽 전 중의원해산에 부정적/NHK
自民 二階幹事長 東京五輪前の解散に否定的考え示す

- 이카타 발전소, MOX연료 첫 반출 시작...처분방법은 미정/아사히
MOX燃料、初の取り出し 使用済み、行き先未定 伊方原発

- 양자암호로 게놈 전송...도시바·도후쿠대, 첫 실증실험/산케이
「量子暗号」でゲノム伝送 東芝と東北大、初の実証

- 아베, UAE 왕세자와 회담...자위대 파견 협력 얻어/지지
自衛隊派遣への協力表明=UAE皇太子が安倍首相に

- 태국에서 신종폐렴 발병...세계적 감염 확산 우려/닛케이
タイで新型肺炎、中国人観光客発症 世界的感染の懸念

- 美 거대 IT 독주...알파벳 시총 1조달러 육박/닛케이
米巨大IT独走 アルファベット時価総額1兆ドル迫る

- 올해 아카데미상, 넷플릭스 작품이 최다 노미네이트/닛케이
米アカデミー賞、Netflix作品が最多ノミネート

- 日 이바라키-사이타마 등서 진도 4의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요미우리
茨城・栃木・群馬・埼玉で震度4の地震…津波の心配なし

- 일본 노동생산성, G7 중 최하위 지속/요미우리
日本の労働生産性、先進7か国で最下位続く

- 사회보장제도, 근본적 개혁은 요원...'전 세대형' 국회논의에/아사히
社会保障、遠い抜本改革 70歳就労/医療費2割負担 「全世代型」国会で議論へ

- 일본 배드민턴 에이스, 말레이시아에서 교통사고/NHK
バドミントン桃田選手 容体の安定待ち退院と帰国の時期決める

- 맹인안내견 9년 연속 감소...양육비용 부족·주인찾기 어려워/아사히
盲導犬9年連続で減少 育て親集まらず・育成費用不足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