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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급 전보 (2명)

▲ 군공항이전추진본부 정정석 ▲ 남구전출(부구청장 요원) 허기석

◎ 전보 (552명)

◇ 5급 전보 (97명)

▲ 대변인실 유만근 ▲ 시민소통기획관실 나하나 ▲ 시민소통기획관실 정신옥 ▲ 혁신정책관실 김대원 ▲ 예산담당관실 김대정 ▲ 세정담당관실 박선태 ▲ 세정담당관실 서용득 ▲ 정보화담당관실 백종운 ▲ 국제협력담당관실 구재영 ▲ 국제협력담당관실 박미자 ▲ 재난대응과 최병채 ▲ 자치행정과 이수빈 ▲ 균형발전정책과 정수정 ▲ 회계과 박기석 ▲ 민주인권과 정전국 ▲ 5·18선양과 노희철 ▲ 평화기반조성과 김내문 ▲ 평화기반조성과 이윤필 ▲ 장애인복지과 강종경 ▲ 여성가족과 김영희 ▲ 여성가족과 임애순 ▲ 출산보육과 남미선 ▲ 출산보육과 윤미경 ▲ 청년청소년과 김홍태 ▲ 청년청소년과 장수정 ▲ 자원순환과 강승찬 ▲ 물순환정책과 장혜란 ▲ 도시계획과 심인섭 ▲ 교통정책과 이동현 ▲ 대중교통과 신창호 ▲ 대중교통과 이석기 ▲ 대중교통과 정수진 ▲ 노동협력관실 최석원 ▲ 문화도시정책관실 홍양숙 ▲ 문화기반조성과 손은영 ▲ 문화기반조성과 홍나순 ▲ 문화산업과 문진영 ▲ 문화산업과 정종환 ▲ 관광진흥과 최기동 ▲ 체육진흥과 민난향 ▲ 체육진흥과 박용범 ▲ 기업육성과 박형래 ▲ 자동차산업과 백은아 ▲ 에너지산업과 이천흠 ▲ 스마트시티과 김정주 ▲ 스마트시티과 문길상 ▲ 공무원교육원 김성배 ▲ 공무원교육원 김남희 ▲ 공무원교육원 황치열 ▲ 상수도사업본부 곽종철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박종호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김양금 ▲ 서울본부 김상율 ▲ 의회사무처 고재희 ▲ 의회사무처 이신화 ▲ 광주광역시 기성철 ▲ 광주광역시 박건주 ▲ 광주광역시 장안숙 ▲ 광주광역시 조진옥 ▲ 서구전출 정창욱 ▲ 남구전출 박상준 ▲ 인공지능정책과 정양섭 ▲ 에너지산업과 배환 ▲ 사회복지과 고선화 ▲ 여성가족과 홍지영 ▲ 감사위원회 박영숙 ▲ 안전정책관실 이병남 ▲ 재난예방과 박서연 ▲ 교통정책과 송희종 ▲ 종합건설본부 윤동현 ▲ 도시철도건설본부 위기량 ▲ 생명농업과 황인근 ▲ 광주광역시 배귀숙 ▲ 건강정책과 배강숙 ▲ 5·18선양과 이주성 ▲ 하수관리과 김맹호 ▲ 토지정보과 김효성 ▲ 건설행정과 이종순 ▲ 도로과 조용순 ▲ 도로과 주인석 ▲ 관광진흥과 나용선 ▲ 투자유치과 김훈 ▲ 상수도사업본부 문점환 ▲ 상수도사업본부 황호연 ▲ 종합건설본부 최인홍 ▲ 종합건설본부 송형용 ▲ 도시철도건설본부 권양석 ▲ 도시철도건설본부 조재영 ▲ 인공지능정책과 정도연 ▲ 도시철도건설본부 서재우 ▲ 상수도사업본부 서숙현 ▲ 문화예술회관 양태영 ▲ 시립미술관 김희랑 ▲ 시립미술관 변길현 ▲ 보건환경연구원 김애경 ▲ 농업기술센터 이강하 ▲ 농업기술센터 김선주

◇ 6급 전보 (202명)

▲ 시민소통기획관실 김재형 ▲ 혁신정책관실 김원용 ▲ 혁신정책관실 박문항 ▲ 혁신정책관실 박상대 ▲ 정책기획관실 강성용 ▲ 정책기획관실 박소민 ▲ 예산담당관실 김남중 ▲ 예산담당관실 김은주 ▲ 예산담당관실 이수연 ▲ 평가담당관실 김수진 ▲ 평가담당관실 박성근 ▲ 법무담당관실 김영순 ▲ 법무담당관실 박진아 ▲ 법무담당관실 손은수 ▲ 법무담당관실 윤미린 ▲ 법무담당관실 최고운 ▲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영진 ▲ 국제협력담당관실 지상수 ▲ 안전정책관실 강철웅 ▲ 안전정책관실 조은영 ▲ 재난예방과 김양희 ▲ 재난예방과 최현주 ▲ 재난대응과 고재경 ▲ 총무과 고흥식 ▲ 총무과 형숙희 ▲ 균형발전정책과 장기혜 ▲ 회계과 장정운 ▲ 민주인권과 조정희 ▲ 5·18선양과 정영미 ▲ 평화기반조성과 조은정 ▲ 평화기반조성과 조일화 ▲ 사회복지과 박선미 ▲ 사회복지과 최영랑 ▲ 고령사회정책과 김영준 ▲ 고령사회정책과 송지연 ▲ 고령사회정책과 임효숙 ▲ 장애인복지과 이철구 ▲ 장애인복지과 임세영 ▲ 여성가족과 김인숙 ▲ 출산보육과 박지혜 ▲ 출산보육과 최리라 ▲ 청년청소년과 고일문 ▲ 청년청소년과 문은숙 ▲ 청년청소년과 최미진 ▲ 기후대기과 진광호 ▲ 물순환정책과 김미혜 ▲ 도시재생정책과 김지은 ▲ 건축주택과 김영애 ▲ 교통정책과 박성철 ▲ 대중교통과 유성훈 ▲ 대중교통과 조동식 ▲ 건설행정과 이미란 ▲ 건설행정과 한정주 ▲ 문화도시정책관실 김정주 ▲ 문화기반조성과 김영란 ▲ 문화기반조성과 박명자 ▲ 문화기반조성과 최병진 ▲ 문화산업과 류소영 ▲ 관광진흥과 이정훈 ▲ 관실광진흥과 홍정민 ▲ 체육진흥과 구은혜 ▲ 체육진흥과 김태연 ▲ 체육진흥과 최윤영 ▲ 일자리정책관실 이지연 ▲ 일자리정책관실 주보성 ▲ 투자유치과 강현애 ▲ 투자유치과 서태권 ▲ 투자유치과 이은옥 ▲ 민생경제과 유정훈 ▲ 생명농업과 구민정 ▲ 미래산업정책과 정선화 ▲ 미래산업정책과 조은미 ▲ 인공지능정책과 박상환 ▲ 자동차산업과 최해송 ▲ 감사위원회 고영훈 ▲ 감사위원회 박동영 ▲ 감사위원회 박미나 ▲ 공무원교육원 류하나 ▲ 보건환경연구원 배희남 ▲ 농업기술센터 문승현 ▲ 상수도사업본부 임숙영 ▲ 상수도사업본부 정수경 ▲ 상수도사업본부 조준민 ▲ 종합건설본부 김경철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형태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혜경 ▲ 도시철도건설본부 장미 ▲ 시립도서관실 유선희 ▲ 푸른도시사업소 김종춘 ▲ 시립민속박물관 황수희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김영문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윤미자 ▲ 서울본부 김형선 ▲ 서울본부 송홍준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김정은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박성일 ▲ 의회사무처 김명수 ▲ 광주광역시 강원경 ▲ 광주광역시 강현욱 ▲ 광주광역시 김수미 ▲ 광주광역시 박창희 ▲ 광주광역시 이서정 ▲ 광주광역시 서수현 ▲ 광주광역시 이하나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정현화 ▲ 남구전출 장문오 ▲ 세정담당관실 정재강 ▲ 시민소통기획관실 김백현 ▲ 예산담당관실 이현경 ▲ 환경정책과 모성훈 ▲ 대중교통과 유은옥 ▲ 인공지능정책과 유화숙 ▲ 스마트시티과 송여준 ▲ 공무원교육원 정장실 ▲ 광주광역시 김은경 ▲ 광주광역시 이윤미 ▲ 사회복지과 유지영 ▲ 장애인복지과 이정란 ▲ 출산보육과 송안선 ▲ 일자리정책관실 장한나 ▲ 시립도서관실 박미영 ▲ 안전정책관실 김용백 ▲ 안전정책관실 송윤태 ▲ 재난예방과 문준용 ▲ 재난예방과 문종수 ▲ 민생사법경찰과 장길식 ▲ 회계과 양명호 ▲ 기후대기과 이재연 ▲ 도로과 박은수 ▲ 인공지능정책과 김만곤 ▲ 인공지능정책과 정진규 ▲ 자동차산업과 김상철 ▲ 에너지산업과 서재봉 ▲ 에너지산업과 정운성 ▲ 상수도사업본부 김대중 ▲ 상수도사업본부 공인수 ▲ 종합건설본부 송민섭 ▲ 종합건설본부 강영훈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민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용호 ▲ 시립미술관 손경화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 형남주 ▲ 광주광역시 정재호 ▲ 청년청소년과 최은아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박현정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정지희 ▲ 보건환경연구원 박지영 ▲ 보건환경연구원 최인수 ▲ 광주광역시 김효중 ▲ 광주광역시 서은주 ▲ 식품안전과 정승석 ▲ 평화기반조성과 양미경 ▲ 건강정책과 이보라 ▲ 광주광역시 현천 ▲ 민생사법경찰과 윤병율 ▲ 자원순환과 박수진 ▲ 물순환정책과 김병희 ▲ 재난예방과 전태엽 ▲ 재난대응과 유정석 ▲ 공원녹지과 김상빈 ▲ 공원녹지과 이상열 ▲ 물순환정책과 정승훈 ▲ 도시계획과 김승준 ▲ 도시계획과 장제식 ▲ 도시재생정책과 최영호 ▲ 도시재생정책과 장철균 ▲ 도시정비과 윤기승 ▲ 도시정비과 문평화 ▲ 건축주택과 기윤 ▲ 토지정보과 노정란 ▲ 토지정보과 문정환 ▲ 군공항이전추진본부 이전사업과 위태경 ▲ 교통정책과 유충석 ▲ 건설행정과 이성민 ▲ 관광진흥과 유명재 ▲ 관광진흥과 신승범 ▲ 체육진흥과 김범수 ▲ 감사위원회 김정민 ▲ 공무원교육원 김상훈 ▲ 상수도사업본부 박성미 ▲ 상수도사업본부 신희수 ▲ 종합건설본부 김광수 ▲ 종합건설본부 박길현 ▲ 종합건설본부 임상민 ▲ 종합건설본부 김관휘 ▲ 종합건설본부 류주석 ▲ 종합건설본부 박영환 ▲ 종합건설본부 이수진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주원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철오 ▲ 도시철도건설본부 고은주 ▲ 우치공원관실리사무소 백길성 ▲ 광주광역시 유호영 ▲ 광주광역시 조갑현 ▲ 안전정책관실 문형범 ▲ 인공지능정책과 남도영 ▲ 인공지능정책과 이중근 ▲ 총무과 황정미 ▲ 회계과 허준의 ▲ 상수도사업본부 이재희 ▲ 종합건설본부 나명섭 ▲ 시립민속박물관 김신혜

◇ 7급 전보 (167명)

▲ 대변인실 임승배 ▲ 시민소통기획관실 최문녕 ▲ 정책기획관실 이여진 ▲ 예산담당관실 김미정 ▲ 예산담당관실 문남두 ▲ 정보화담당관실 김가혜 ▲ 법무담당관실 김경민 ▲ 국제협력담당관실 최리나 ▲ 자치행정과 김재원 ▲ 회계과 오은영 ▲ 회계과 정병채 ▲ 회계과 정원종 ▲ 민주인권과 이한나 ▲ 5·18선양과 노광일 ▲ 평화기반조성과 김현성 ▲ 평화기반조성과 이승희 ▲ 장애인복지과 양철완 ▲ 장애인복지과 이진영 ▲ 장애인복지과 장현민 ▲ 장애인복지과 주창후 ▲ 건강정책과 이지영 ▲ 여성가족과 송경종 ▲ 여성가족과 장미영 ▲ 공원녹지과 강영희 ▲ 물순환정책과 조정원 ▲ 하수관리과 마경덕 ▲ 하수관리과 이하나 ▲ 도시계획과 이화영 ▲ 도시정비과 강경아 ▲ 토지정보과 최인선 ▲ 군공항정책과 김현미 ▲ 교통정책과 최세경 ▲ 대중교통과 윤영민 ▲ 대중교통과 전은태 ▲ 대중교통과 홍준기 ▲ 건설행정과 윤민선 ▲ 문화기반조성과 이진숙 ▲ 관광진흥과 이가영 ▲ 관광진흥과 정유선 ▲ 체육진흥과 정희연 ▲ 일자리정책관실 임은옥 ▲ 생명농업과 조수영 ▲ 미래산업정책과 송옥순 ▲ 인공지능정책과 박세균 ▲ 자동차산업과 정은재 ▲ 에너지산업과 이지은 ▲ 보건환경연구원 김수현 ▲ 상수도사업본부 구선모 ▲ 상수도사업본부 김세라 ▲ 상수도사업본부 김여정 ▲ 상수도사업본부 배유진 ▲ 상수도사업본부 최지운 ▲ 종합건설본부 신선주 ▲ 종합건설본부 주종찬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주희 ▲ 시립도서관 조성남 ▲ 문화예술회관 이미라 ▲ 문화예술회관 장두진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김슬기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문보라미 ▲ 5·18기념문화센터 김민희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이윤재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임주희 ▲ 의회사무처 민인주 ▲ 의회사무처 조영훈 ▲ 광주광역시 김성민 ▲ 광주광역시 김아영 ▲ 광주광역시 손효빈 ▲ 광주광역시 유승현 ▲ 광주광역시 이명주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김희정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이선지 ▲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유리 ▲ 세정담당관실 김미진 ▲ 세정담당관실 이수진 ▲ 세정담당관실 정현찬 ▲ 회계과 정은지 ▲ 광주광역시 정준철 ▲ 광주광역시 최지영 ▲ 정책기획관실 이현주 ▲ 스마트시티과 주하영 ▲ 보건환경연구원 하성광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김창묵 ▲ 5·18기념문화센터 길형민 ▲ 광주광역시 조현신 ▲ 사회복지과 이지윤 ▲ 사회복지과 주연정 ▲ 고령사회정책과 임효진 ▲ 장애인복지과 최경은 ▲ 민생경제과 이명성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김형열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류선영 ▲ 정보화담당관실 박동일 ▲ 재난예방과 이준 ▲ 회계과 송진권 ▲ 기후대기과 신진수 ▲ 공원녹지과 박승원 ▲ 교통정책과 이재승 ▲ 체육진흥과 서인천 ▲ 자동차산업과 최영수 ▲ 에너지산업과 이동민 ▲ 에너지산업과 정재민 ▲ 상수도사업본부 주시형 ▲ 상수도사업본부 양정민 ▲ 상수도사업본부 황성순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한빛 ▲ 도시철도건설본부 박재원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윤섭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유재용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박흥기 ▲ 광주광역시 강재성 ▲ 생명농업과 이상희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송영선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최희재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이수연 ▲ 시립미술관 노대준 ▲ 푸른도시사업소 강성미 ▲ 광주광역시 김민정 ▲ 건강정책과 구영빈 ▲ 건강정책과 이인아 ▲ 식품안전과 현지 ▲ 공무원교육원 윤란 ▲ 자원순환과 심수영 ▲ 종합건설본부 황자연 ▲ 광주광역시 추승희 ▲ 혁신정책관실 양동석 ▲ 안전정책관실 서민영 ▲ 재난예방과 이승현 ▲ 회계과 신영일 ▲ 5·18선양과 박민 ▲ 고령사회정책과 김현지 ▲ 장애인복지과 기호준 ▲ 건강정책과 민상기 ▲ 물순환정책과 신혜민 ▲ 건축주택과 김순영 ▲ 이전사업과 정문희 ▲ 교통정책과 윤홍석 ▲ 상수도사업본부 임승현 ▲ 종합건설본부 김지수 ▲ 종합건설본부 박지성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상혁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현승 ▲ 시립민속박물관 장석곤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김도형 ▲ 광주광역시 이영한 ▲ 광주광역시 임양식 ▲ 정보화담당관실 박형근 ▲ 정보화담당관실 임태완 ▲ 재난대응과 임준한 ▲ 인공지능정책과 전대성 ▲ 종합건설본부 이중근 ▲ 의회사무처 이정환 ▲ 광주광역시 양경현 ▲ 상수도사업본부 마광업 ▲ 회계과 김창석 ▲ 회계과 채윤병 ▲ 보건환경연구원 김강석 ▲ 종합건설본부 이동원 ▲ 푸른도시사업소 김강일 ▲ 서울본부 박채준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박현규 ▲ 의회사무처 배성민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최승현 ▲ 여성가족과 오미아 ▲ 미래산업정책과 최미화 ▲ 상수도사업본부 정경애 ▲ 상수도사업본부 정우영

◇ 8급 전보 (43명)

▲ 예산담당관실 강선영 ▲ 민주인권과 마보람 ▲ 5·18선양과 나인성 ▲ 대중교통과 서지영 ▲ 도로과 이상록 ▲ 자동차산업과 이경희 ▲ 에너지산업과 김진우 ▲ 농업기술센터 김샛별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지연 ▲ 시립미술관 이승원 ▲ 문화예술회관 문규리 ▲ 문화예술회관 문슬기 ▲ 문화예술회관 박우성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양훤기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박경준 ▲ 의회사무처 김성규 ▲ 의회사무처 박소영 ▲ 의회사무처 정실로 ▲ 의회사무처 최슬기 ▲ 남구전출 강유진 ▲ 상수도사업본부 이혜란 ▲ 인공지능정책과 김다중 ▲ 대중교통과 오준혁 ▲ 체육진흥과 윤승현 ▲ 종합건설본부 서유중 ▲ 종합건설본부 조재원 ▲ 종합건설본부 정근효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이기방 ▲ 광주광역시 김보라 ▲ 건축주택과 조용성 ▲ 5·18기념문화센터 채효정 ▲ 광주광역시 (출산휴가) 배지원 ▲ 재난대응과 한승희 ▲ 재난예방과 노성우 ▲ 5·18기념문화센터 마현영 ▲ 총무과 이희성 ▲ 회계과 임창식 ▲ 회계과 추정훈 ▲ 교통정책과 고광표 ▲ 상수도사업본부 안종국 ▲ 종합건설본부 우중원 ▲ 푸른도시사업소 박상욱 ▲ 의회사무처 윤형구

◇ 9급 전보 (43명)

▲ 환경정책과 이소영 ▲ 종합건설본부 김건 ▲ 종합건설본부 김유나 ▲ 종합건설본부 조용준 ▲ 종합건설본부 조유미 ▲ 도시철도건설본부 한일우 ▲ 재난예방과 심인희 ▲ 재난대응과 전정일 ▲ 상수도사업본부 주신혜 ▲ 상수도사업본부 최영주 ▲ 상수도사업본부 박용신 ▲ 시립민속박물관 오종권 ▲ 보건환경연구원 김민우 ▲ 상수도사업본부 김대중 ▲ 상수도사업본부 남준우 ▲ 상수도사업본부 방성은 ▲ 상수도사업본부 임태규 ▲ 상수도사업본부 채영 ▲ 종합건설본부 김재현 ▲ 도시철도건설본부 유창화 ▲ 시립도서관 최재원 ▲ 시립미술관 신혜성 ▲ 문화예술회관 이승현 ▲ 문화예술회관 정인재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서원석 ▲ 재난예방과 홍주성 ▲ 회계과 서동현 ▲ 공원녹지과 문태양 ▲ 토지정보과 김혜지 ▲ 이전사업과 김진영 ▲ 상수도사업본부 문재승 ▲ 상수도사업본부 승예원 ▲ 상수도사업본부 유수완 ▲ 종합건설본부 김주혜 ▲ 종합건설본부 이문정 ▲ 종합건설본부 전세호 ▲ 종합건설본부 황명우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성윤 ▲ 도시철도건설본부 박하늬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수환 ▲ 도시철도건설본부 장세진 ▲ 종합건설본부 전단 ▲ 시립도서관 진영환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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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팔면 다음 날 입금된다고?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국내 증권시장의 주식 결제주기가 50여 년 만에 단축된다. 현재 주식 매매 후 2영업일이 걸리는 결제 기간을 1영업일로 줄여 투자자가 주식을 판 다음 날 매도대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금융투자협회는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은 ▲청산결제 인프라 개편 ▲금융회사와 외국인 투자자의 이행 기반 마련 ▲결제주기 단축 전 투자자 편익 확대 등 8대 분야 22개 과제로 구성됐다. 관계기관은 2027년 10월까지 시장 인프라를 개편하고 최소 6개월간 통합 테스트를 거쳐 최종 시행 시점을 확정할 계획이다. ◆ 월요일 주식 팔면 화요일 입금…반대매매도 하루 빨라져 결제주기가 단축되면 개인투자자가 가장 먼저 체감하는 변화는 주식 매도대금의 인출 시점이다. 현재 국내 증시에서는 주식을 매도한 뒤 2영업일이 지나야 매도대금을 인출할 수 있다. 월요일에 주식을 팔았다면 수요일에 현금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T+1 체계로 전환하면 월요일 매도한 주식의 대금을 화요일에 인출할 수 있다. 주식을 사고파는 주문 방식은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실제 주식과 현금이 오가는 결제 시점이 하루 앞당겨진다. 투자자는 주식 매도대금을 더 빨리 확보해 생활자금이나 다른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반면 주식을 매수하는 투자자는 결제대금을 하루 일찍 준비해야 한다. 특히 보유 현금보다 많은 주식을 매수하는 미수거래 투자자는 자금 납부기한이 기존 T+2일에서 T+1일로 단축된다. 미수금을 제때 납부하지 못했을 때 증권사가 보유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는 반대매매 시점도 T+3일에서 T+2일로 앞당겨진다. 매수대금 확보에 주어지는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미수거래 투자자의 자금 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착오로 체결한 주식 매매를 정정할 수 있는 시간 역시 하루 줄어든다. 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은 결제주기 변경에 맞춰 착오매매 정정과 대규모 착오구제 제도, 증권거래세 징수 절차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 11월부터 매도대금담보대출 금리 인하…연 150억 절감 기대 결제주기 단축에 앞서 개인투자자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도 시행한다. 한국증권금융은 증권사에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고 증권사는 이를 활용해 중·저금리 매도대금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매도대금담보대출은 투자자가 주식을 매도한 뒤 실제 결제일이 도래하기 전에 매도대금을 미리 빌려 쓰는 상품이다. 현재 증권사들은 매도대금담보대출에 연 7.5~10% 수준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대출 기간이 1~2일로 짧고 거래소가 결제이행을 보증해 상환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데도 금리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관계기관은 대출금리를 연 5% 중·후반 수준으로 낮출 경우 투자자당 이자비용이 약 25%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해당 상품을 취급하는 증권사가 12곳으로 확대되면 전체 투자자의 연간 이자비용은 약 150억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92.97포인트(1.62%) 내린 5637.77으로, 코스닥은 전장 종가보다 92.97포인트(1.62%) 내린 5637.77로 거래가 시작된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경 기준 133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6.11.02 khwphoto@newspim.com 미래에셋증권은 2일부터 관련 상품을 출시하고 키움증권은 오는 20일 출시할 예정이다. 이후 참여를 희망하는 증권사로 취급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구체적인 대출금리는 각 증권사가 출시 시점에 안내한다.. ◆ "2027년 10월 인프라 개편 완료…2028년 전환 목표" 결제주기 단축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올해 12월까지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 업권별 업무표준안과 이행점검표를 마련한다. 금융회사들이 새로운 결제체계에 맞춰 전산시스템과 업무 절차를 개편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제공하는 것이다. 2027년 1분기에는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태스크포스(TF)와 전문 사업관리조직(PMO)을 출범시킨다. 이를 통해 금융회사별 시스템 개발과 테스트 일정, 제도 개선 진행 상황 등을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증권유관기관은 2027년 10월까지 청산결제 인프라 개편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국내외 금융회사와 외국인 투자자는 2028년 1분기까지 전산개발과 업무체계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이후 최소 6개월 이상의 통합 테스트를 거쳐 2028년 중 T+1 결제체계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다만 최종 시행일은 확정하지 않았다. 금융당국과 국내외 금융회사, 외국인 투자자의 준비 상황과 아시아 주요국의 전환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관계기관은 오는 12월 18일까지 시장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청회와 토론회 등을 통해 추가 개선 과제를 발굴할 방침이다. 이번 개편은 1972년 T+2 결제제도를 도입한 이후 50여 년 만에 추진하는 결제주기 체계 변경이다. 관계기관은 결제주기 단축으로 미결제 상태에 놓이는 거래 규모와 위험 노출 기간이 줄어들고 증권사의 거래증거금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결제업무의 자동화와 표준화를 통해 국내 증권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plum@newspim.com 2026-11-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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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현범, 징벌 2회 받고도 가석방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수감 중 외부 물품을 반입해 두 차례 징벌 처분을 받고도 가석방된 사실이 확인됐다. 법무부 지침상 징벌 기록이 남아 있는 수형자는 일반 수형자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가석방 심사를 받는다. 과거 가석방 심사 회의록에서는 같은 조항 위반 등으로 징벌을 받은 수형자가 적격 안건에 올랐다가 부적격 처리된 사례가 확인돼 심사 기준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음료·간식 반입에 금치…심사 땐 '징벌 기록' 그대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수감 중 외부 물품을 반입해 두 차례 징벌 처분을 받고도 가석방된 사실이 확인됐다. 조 회장 모습. [사진=뉴스핌 DB] 2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 회장은 수용 생활 중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14조 제15호 위반으로 징벌 처분을 받았다. 해당 조항은 '허가 없이 물품을 지니거나 반입·제작·변조·교환 또는 주고받는 행위'를 금지한다. 법무부는 징벌의 구체적인 시기와 종류 등은 개인정보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조 회장은 지난 7월 22일 열린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 같은 달 30일 경기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출소했다. 형기 만료일(9월 5일)을 한 달여 앞둔 시점이었다.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조 회장은 지난해 5월 법정구속된 이후 접견 과정에서 외부에서 들여온 음료를 마시다 적발돼 지난해 말 금치 처분을 받았다. 올해 3월 초에는 간식을 먹다 다시 적발돼 두 번째 금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차례 모두 금치 기간은 9일 이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치는 수용자를 징벌실에 가두는 처분으로, 형집행법상 가장 무거운 징벌이다. 법무부 예규인 '가석방 업무지침' 제10조는 징벌 처분 후 시행규칙이 정한 실효기간이 가석방 기준일까지 지나지 않은 수형자를 '제한사범'으로 분류한다. 징벌 기록이 아직 효력을 잃지 않은 수형자라는 뜻이다. 형집행법 시행규칙상 9일 이하 금치의 실효기간은 1년이다. 징벌을 받고 1년이 지나야 기록이 효력을 잃는다. 지난해 말과 올해 3월 초에 받은 징벌이라면 가석방 기준일인 7월 30일에는 두 건 모두 이 기간이 지나지 않은 셈이다. 두 번째 징벌은 가석방 심사를 불과 4개월여 앞둔 시점이었다. 법무부는 "제한사범은 일반사범보다 강화된 심사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면서도 조 회장의 제한사범 분류 여부와 실효기간 경과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 2021년엔 '금치 9일' 한 번에도 부적격…"형평 어긋나"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이 과거 경기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중앙통제실을 방문해 업무 실태를 점검하던 모습. [사진=법무부 제공] 과거 심사 사례와 비교하면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법무부가 공개한 2021년 9월 정기 가석방심사위원회 회의록을 보면, 당시 위원회는 '미허가 물품 소지' 등으로 금치 9일 처분을 받은 수형자를 적격 안건에서 부적격으로 돌렸다. 한 위원은 "최근 징벌처분을 받았기 때문에 기관 내 질서유지 등을 위해서라도 부적격 처리해야 한다"고 했고, 나머지 위원 전원이 동의했다. 같은 해 3월 회의에서는 징벌위원회 개최를 앞둔 수형자가 남은 형기가 한 달도 안 되는데도 부적격 결정을 받았다. 즉, 조 회장이 위반한 것과 같은 조항 위반 등으로 금치 9일 처분을 한 차례 받은 수형자가 가석방 적격 안건에서 부적격으로 바뀐 것이다. 징벌위원회 개최를 앞둔 수형자 역시 실제 징벌 처분이 내려지기 전이었고 남은 형기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조 회장이 두 차례 징벌 처분을 받고도 가석방된 것과 대비되는 대목이다. 법조계에서는 위법은 아니더라도 형평성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상민 법무법인 베테랑 변호사는 "금치 처분 2회만 놓고 보면 이례적"이라며 "제한사범이라도 심사 대상은 될 수 있어 위법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부당하다고 볼 여지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징벌 이력이 있는 제한사범도 예비심사에는 오르지만 보통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부결된다"며 "징벌이 실효되지 않았다면 부결되는 것이 보통이고, 그것이 형평에 맞다"고 했다. 이에 법무부는 "징벌의 실효 여부만으로 가석방 허가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범죄 내용, 형 집행 경과, 피해 회복 여부, 출소 후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격 여부를 결정한다"고 해명했다. 조 회장은 형기의 약 95%를 채운 상태였다. ◆ 가석방 30% 늘렸지만…'엄격 심사' 확인할 길 없어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 모습. [사진=뉴스핌DB] 조 회장의 가석방은 정부가 교정시설 과밀 해소를 위해 가석방 규모를 크게 늘린 시기에 이뤄졌다. 법무부는 '2026년 가석방 확대안'을 통해 월평균 가석방 인원을 지난해 1032명에서 올해 1340명 수준으로 30% 늘리기로 했다. 지난 6월에는 1627명이 가석방 적격 판정을 받아 최근 3년 사이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월평균 가석방 인원(1299명)은 2020년(656명)의 두 배에 육박한다. 그러나 법무부는 징벌 기록이 남은 채 가석방된 수형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파악하지 않고 있다. 박 의원실이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가석방 적격 결정자 가운데 징벌 실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제한사범 인원을 요구하자, 법무부는 "별도로 작성·관리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조 회장과 비슷한 조건에서 가석방된 사례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길이 없는 셈이다. 박 의원은 "교정시설 과밀화 해소를 이유로 가석방 규모를 확대하면서 심사 기준까지 사실상 완화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며 "가석방은 수형자의 교정 성적과 재범 위험성 등을 엄격하게 따져 결정해야 하는 제도이지, 교정시설의 수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징벌 기록이 남아 있는 수형자에게 어떤 기준을 적용했는지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가석방 심사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법무부는 가석방 확대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교정시설 과밀화의 원인을 진단하고 시설 확충과 교정 인력 개선 등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회장은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쓰거나 회삿돈으로 개인 차량 리스비를 내는 등 회삿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2023년 3월 구속기소됐다. 같은 해 11월 보석으로 풀려났다가 지난해 5월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항소심에서 징역 2년으로 감형됐고, 올해 5월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검찰이 기소한 횡령·배임 규모는 200억원대였지만 법원이 최종 인정한 금액은 약 20억원이다. yek105@newspim.com 2026-11-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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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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