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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첫 여성 청년단체 '빛나는 청춘'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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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참여 확대 등 다양한 활동 기대

[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지난 23일 광양읍 모드니라운지 루프탑에서 시 최초의 여성청년단체 '빛나는 청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여성청년단체 '빛나는 청춘'은 여성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아이들의 복지와 교육,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으로 어렵고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된 취약계층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청년들의 권익증진 향상을 위해 만든 공익활동 단체다.

첫 여성 청년단체 '빛나는 청춘' 발대식 모습 [사진=광양시]

현재 광양시는 청년연합회를 비롯해 11개 읍면동 청년회와 광양JC, 동광양JC, 향토청년회, 행동하는 양심청년협의회 등 총 16개 청년단체가 활동 중이다.

그러나 여성 청년들은 쉽게 찾아볼 수 없어 이에 착안해 여성의 자기계발, 역량강화, 능력 향상과 여성의 일손이 부족한 곳에 여성인력 파견서비스 등 여성의 사회참여 진출의 디딤돌이 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날 발대식은 정현복 광양시장,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 각계각층의 사회단체장들과 '빛나는 청춘' 회원과 가족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 뱃지 수여식, 축사, 빛나는 청춘 단체구호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정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저희 시의회에서 의원님들과 열심히 함께 하겠다"며, "'청년의 열정으로 펼쳐질 꽃길'이라는 슬로건처럼 여러분들의 앞길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을 주최한 여성청년 '빛나는 청춘' 김한나 회장은 "우리 단체는 여성의 사회참여를 높이고, 여성인력이 필요한 곳은 어디나 인력을 파견할 수 있는 서비스를 펼치겠다"며,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처럼 광양에서 꼭 필요한 여성청년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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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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