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학부모 마음 사로잡는 '도보 학세권' ‘루원시티 대성베르힐ll 더 센트로’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실수요자 30•40세대 위주 재편, 교육 여건 우수한 ‘학세권’ 단지 관심
- 해마다 우수한 청약 성적 거둬.. 도보 학세권 인기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부동산 시장에서 학세권 단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학세권이란 ‘학교+~세권’의 합성어로 근처에 학교가 위치해 교육여건이 뛰어난 단지를 일컫는다. 최근 수요자층이 어린 자녀를 둔 30~40대의 실수요자로 재편되면서 학세권 단지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한화건설이 작년 8월 서울 노원구에 분양한 ‘노원 꿈에그린’은 1순위 청약 평균경쟁률 97.95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1km 이내 15개의 초•중•고교가 위치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 상곡초 등 다수 학교가 있어 학세권 단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올해 4월 경기 하남시 학암동 일대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북위례’에는 7만2570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77.28대 1의 우수한 청약 성적으로 1순위 마감했다. 단지는 주변으로 위례한빛초•중•고교가 있어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도보 학세권 단지가 연이어 1순위 청약 마감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오는 9월에도 도보통학이 가능한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디에스종합건설이 선보이는 ‘루원시티 대성베르힐ll 더 센트로’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ll 더 센트로’는 주변에 가현초∙중, 신현북초, 신현중∙여중∙고 등 여러학교가 있다. 특히 단지 도보 5분 거리 내 봉수초등학교가 위치해 ‘안심 도보통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의 주목을 받고 있다. 향후 루원시티 내 역과 초등학교, 블록 내부 동선을 잇는 보행 네트워크가 마련돼 어린 아이들의 안전 통학 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루원시티 대성베르힐ll 더 센트로’는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도보 5분 내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대중 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또한, 청라~가정~가양까지 운행하는 BRT(간선급행버스)도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여기에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석남역과 단지 앞 루원시티역에 서울 지하철 7호선이 각각 2020년, 2027년 개통될 예정으로 강남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Ⅱ 더 센트로’ 맞은 편에는 루원시티 중심상업지구(예정)가 있으며 단지 내부의 상업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가정지구 및 구도심의 생활 인프라는 물론, 인접한 청라국제도시의 롯데마트(청라점), 홈플러스(청라점) 등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주변으로 문화공원과가정공원이 있으며, 천마산, 승학산 등산로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루원시티 대성베르힐Ⅱ 더 센트로’ 내 지상1~2층, 연면적 약 1만 5308㎡ 규모의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될 계획이다. 상가는 역세권 입지로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를 품었으며, 스트리트 상가로 가시성이 뛰어나며 향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Ⅱ 더 센트로’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645-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특히, 분양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56-1번지(청라센트럴 에일린의 뜰 단지 내 상가 1층, 스타벅스 인천청라센트럴점 옆)에 위치하며 견본주택 오픈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에서는 사업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분양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Ⅱ 더 센트로’ 조감도>

whits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