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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동산 투데이] '세제개편 후 집값 어디로' 서울시도 토론회…구축 전세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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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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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6일 시민·전문가와 세제개편·주택공급을 90분간 공개토론했다
  •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10일 성북구에서 39가구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 서울 전세시장에서 준공 20년 초과 구축 아파트 전셋값이 1.45% 올라 신축보다 더 뛰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월 5일 AI가 꼽은 건설·부동산 이슈
서울시 6일 부동산 대토론회 개최
장위동 신축 39가구 무순위 청약
신축 전셋값 부담에 구축 수요 몰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2026년 8월 5일 건설·부동산 시장에서는 서울시가 시민과 전문가를 한자리에 모아 세제개편과 주택공급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청약시장에서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미계약 물량을 다시 공급합니다. 전세시장에서는 보증금 부담이 낮은 구축 아파트로 세입자 수요가 옮겨가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시민 90분 자유토론…서울시 "공급 확충 필요"

서울시가 오는 6일 오전 10시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시장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는 공개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토론회는 총 90분 동안 진행되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주택 청년, 비거주 1주택자, 민간 임대사업자, 부동산 전문가 등이 참석합니다. 참석자들은 세제개편과 부동산 거래, 전월세시장, 주택공급 등 4개 주제를 놓고 60분간 자유토론을 벌이며 정책이 실수요자와 임대시장에 미칠 영향을 짚을 예정입니다.

전 과정은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 시청자도 실시간 댓글과 화상 연결을 통해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보유세 등 세 부담 확대만으로는 시장 안정에 한계가 있는 만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와 신속한 주택공급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제기된 시민 질문과 전문가 답변은 행사 종료 후 별도로 공개합니다. 서울시는 토론 결과를 향후 부동산 정책 건의와 주택시장 대응에 참고할 방침입니다.

◆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39가구 미계약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계약을 마치지 못한 39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0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합니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39㎡A 21가구, 84㎡A 8가구, 84㎡C 6가구, 101㎡ 4가구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포함됐습니다. 최고 분양가는 전용 39㎡ 7억3220만원, 전용 84㎡ 17억6350만원, 전용 101㎡ 19억4570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이 단지는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501가구 모집에 5986명이 몰려 평균 9.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일부 계약 포기 물량이 발생했습니다. 무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 청약 가점이 아닌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합니다.

당첨자는 오는 13일 발표합니다. 장위10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는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전매제한은 3년이며 실거주 의무는 없고 입주는 2030년 9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공급은 1순위 청약과 정당계약을 거친 뒤 남은 물량을 다시 배정하는 절차입니다.

◆ 준공 20년 초과 아파트 전셋값 1.45% 상승

서울 전세시장에서는 신축 아파트의 보증금이 빠르게 오르고 매물까지 줄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구축 단지로 세입자 수요가 옮겨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월간 연령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준공 20년 초과 아파트 전셋값은 전월보다 1.45% 올라 모든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준공 5년 이하 신축은 1.03%, 5년 초과~10년 이하는 1.24%, 10년 초과~15년 이하는 1.33%, 15년 초과~20년 이하는 1.21% 상승해 구축의 오름폭을 밑돌았습니다. 1989년 준공된 노원구 상계주공13단지 전용 49㎡는 지난달 3억500만원에 계약돼 신고가를 썼습니다. 강남구 역삼럭키 전용 84㎡도 처음으로 11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집주인의 실거주 증가와 신규 입주 물량 감소로 전세 공급이 부족해지자 세입자들이 연식이나 상품성보다 보증금 수준을 우선해 노후 단지까지 찾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축 중심으로 이어지던 전셋값 상승세가 구축으로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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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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