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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2019 행정사무감사 6월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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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일 '제141회 제1차 정례회'…행감은 11~19일

[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매년 11~12월에서 열리던 경기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일정이 6월로 변경·확정됐다.

포천시의회 전경 [사진=양상현 기자]

포천시의회는 3일부터 25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141회 포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행감은 1차 정례회가 열리는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열린다.

시의원들이 일정 변경에 나선 것은 다음 해 본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가 겹쳐 시의회와 집행부 모두 어려움이 많다는 이유 때문이다.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는 매년 일정한 기간을 정해 해당연도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해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의회활동과 예산심사를 의한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며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발, 시정 요구할 수 있게 해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정례회는 2019년도 상반기 시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와 11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집행부에서 추진해온 주요사업을 비롯한 행정사무전반에 대한 추진실태를 심도있게 검토해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위한 시정이나 건의를 요구하는 등 예산낭비사례나 불필요한 사업들이 비합리적으로 시행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 조례안과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하고 24일과 25일에는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합리적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사진=양상현 기자]

조용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사무 전반에 걸쳐 행정의 합법성, 능률성, 효과성 등 검토해 잘된 점은 지속 독려하고 불합리한 사항은 바로잡는 정책”이라며 “시정주요업무 보고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서 시행한 사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원칙과 상식에 맞게 이루어졌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지지와 독려를 통해 힘을 실어주고, 미흡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한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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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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