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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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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소프트뱅크 등 GM 자율주행 부문에 11억달러 추가 출자/지지
GM自動運転部門に11億ドル追加出資=ホンダやソフトバンク系ファンドなど

- 스가 관방장관, 9~12일 방미...펜스-폼페이오 등과 회담/지지
菅官房長官、ペンス副大統領と会談へ=訪米日程固まる

- 문희상 국회의장 특사, 13일 일본방문 조정/산케이
韓国国会議長の特使、13日訪日で調整

- 미일, 필사의 회수작전...항공자위대 F35A 추락 1개월/아사히
「機密の塊」日米、必死の回収作戦 空自F35A、墜落1カ月

- 개인정보 유통 규칙, 미·일·EU 논의 본격화...보호위원회 움직임/아사히
個人情報流通ルール、日米欧で議論本格化 保護委が働きかけ

- 미사일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한미...북한 발사체에도 대화 지속에 부심/아사히
ミサイルとは言わぬ米韓 北朝鮮発射「飛翔体」、対話継続へ腐心

- JAL 보잉 737 여객기, 연료 누출로 긴급 회항...사상자는 없어/지지
日航機引き返し、油漏れか=滑走路一時閉鎖-関空

- 아베 "중일 신시대 구축" 강조...중국대사 송별 파티서/지지
安倍首相「日中新時代築く」=中国大使の送別パーティーで

- 日 게이단렌 회장 "대중 관세 인상 영향 크다" 우려/지지
経団連会長、米中摩擦を懸念=関税引き上げ「影響大きい」

- 아베, 조건 없이 북일정상회담 모색...외교방침 전환/지지
日朝会談、無条件で模索=拉致置き去り懸念、方針転換

- 日 정치권, 조건 없는 북일정상회담 추진에 '긍정' 평가 이어져/지지
与野党、無条件の日朝会談に肯定的=国会で説明求める声も

- 日벤처기업, 손상된 뇌신경을 줄기세포로 재생...운동신경 개선·제품화 목표/아사히
傷ついた脳の神経、幹細胞を使い再生 運動機能改善、製品化めざす 国内ベンチャー

- 日백화점, 10연휴에 '기대이하' 매출..."휴일이 너무 길었다"는 목소리도/아사히
百貨店、10連休「期待外れ」 売上高、想定下回る 「休み長すぎ」の声も

- 보육소 5세 여아, O157로 사망...교토/NHK
保育所の5歳女児 O157で死亡 京都 長岡京

- 일본항공 기장, 승무 전 검사에서 알콜 검출로 승무 교대/NHK
日本航空の機長 乗務前検査でアルコール検出 乗務を交代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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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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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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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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