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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돋보기]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 71㎡ 8.8억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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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 최저매각가 8.8억원
송파구 방이동 60-9 다세대 최저매각가 2.48억원
인천 부평 청천동 쌍용아파트, 최저매각가 1.96억원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이달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 아파트와 인천 부평구 청천동 쌍용아파트가 경매 매물로 나온다.

17일 지지옥션은 이달 셋째주 추천 경매물건으로 아파트 2건, 다세대주택 2건을 선정했다.

아파트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 330, 331, 332 목동신시가지 1421동 13층 1305호, 인천 부평구 청천동 259 쌍용 3동 6층 609호에 관심을 가질 만 하다. 다세대 주택으로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60-9 3층 302호,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1981 대성휴먼빌 3층 301호가 경매된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사진=지지옥션]

◆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 전용 71㎡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 330, 331, 332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21동 13층 1305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지난 1988년 10월 준공됐으며 34개동, 3100가구 규모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3층이다. 전용면적은 71.4㎡,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단지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서울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있다. 안양천, 서부간선도로도 가깝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서울남부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양천구청, 양천경찰서, 양천구보건소, 신정2동 주민센터, 신정6동우편취급국, 양천공원, 양천해누리체육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신목초등학교, 목동중학교, 목일중학교, 신목고등학교가 가깝다.

최초감정가 11억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8억8000만원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해당 단지의 같은 면적, 12층 아파트는 작년 8월 9억5000만원에 팔렸다.

입찰은 오는 23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이뤄진다. 사건번호는 2018-105627[2].

서울 송파구 방이동 60-9 다세대주택 [사진=지지옥션]

◆ 서울 송파구 방이동 60-9 다세대주택

서울 송파구 방이동 60-9 3층 302호 다세대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4년 2월 준공된 건물로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50.2㎡, 방 2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건물은 서울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평화의문)에서 걸어서 7분 거리다. 주변에 방이2동주민센터, 송파구청,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소마미술관, 석촌호수, 송파방이공원이 있다.

법원 조사관이 현장 방문해 조사한 결과 보증금 2억1000만원의 임차인이 전부 점유해서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권리분석상 하자 및 매각 후 인수사항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초감정가 3억10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2억4800만원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1월1일 기준 1억8800만원이다.

입찰은 오는 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8-5175.

서울 강북구 미아동 대성휴먼빌 [사진=지지옥션]

◆ 서울 강북구 미아동 대성휴먼빌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1981 대성휴먼빌 3층 301호 다세대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8년 4월 준공한 단지다.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46.1㎡,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건물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우이신설경전철 솔샘역이 있다. 또한 강북구 미아동 소나무 협동마을 주거환경 개선지구 내 있다. 물건 근처에 삼각산119안전센터, 미아3치안센터,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롯데마트, 솔샘시장, 삼각산도시자연공원이 있다.

법원 조사관이 현장 방문해 조사한 결과 전입세대상 임대차가 불분명한 임차인이 등재돼 있다. 권리분석상 하자 및 매각 후 인수사항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초감정가 1억5900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176만원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1월1일 기준 1억1600만원이다.

입찰은 오는 22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8-8545.

인천 부평구 청천동 쌍용아파트 [사진=지지옥션]

◆ 인천 부평구 청천동 쌍용 전용 85㎡

인천 부평구 청천동 259 쌍용아파트 3동 6층 609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90년 9월 준공한 4개동, 510가구 단지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84.9㎡,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인천지하철 1호선·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이 있다. 근처에 부평구청, 인천부평경찰서, 인천광역시 북구도서관, 인천부평4동 우편편집국, 부평중앙병원, 굴포먹거리타운, 신트리공원, 대월놀이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마장초등학교, 마산초등학교, 갈산중학교, 인천산곡고등학교, 부평여자고등학교가 가깝다.

최초감정가 2억80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9600만원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해당 단지의 같은 면적, 동일 층수 아파트는 작년 9월 2억5900만원에 팔렸다.

입찰은 오는 2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8-24075.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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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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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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