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정읍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정읍 시기 어울림플랫폼(청년주택)’ 기공식을 다음달 10일 옛 금강모텔 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정읍 시기 어울림플랫폼(청년주택)은 지난 2017년 국토부 공모에 선정된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정읍시와 LH가 협업 체계를 구축해 네트워크센터와 청년주택 20세대를 2020년 준공할 계획이다.

어울림 플랫폼 1층에 위치하는 네트워크 센터는 마을 투어 정보센터 기능을 수행하는 한편 원도심과 농촌지역 활동청년 간 창업네트워크를 연계해 브랜드를 개발하고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거점 공간이 될 전망이다.
신축되는 청년주택 20세대는 청년과 대학생, 신혼부부, 노약자에게 저렴한 주거비와 안정적 주거공간을 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이루기 위해 공모에 선정된 중심시가지형 및 공기업제안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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