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핌] 양상현 기자 = 지난 8일 오후 2시 10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A씨(68)가 밭을 태우던 중 주변 빈집으로 불이 옮겨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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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2시 10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발생한 빈집 화재 현장[사진=남양주소방서] |
불은 25분 만에 꺼졌지만, A씨는 2도 화상을 입고 주변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불로 단층 빈집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A씨가 농사준비를 위해 지푸라기를 모아 밭을 태우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