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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UAE = 로이터 뉴스핌] 김용석 기자= ‘세계 테니스 랭킹 45위’ 벨린다 벤치치(22스위스)가 ‘세계 4위’ 페트라 크비토바(29·체코)를 꺾고 두바이 우승컵 주인공이 됐다. 벨린다 벤치치는 2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19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테니스 챔피언십(총상금 282만8000달러) 단식 결승에서 크비토바를 상대로 2대1(6:3/1:6/6:2)로 승리했다. 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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