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采访】中国湖北与韩国经贸合作推介会在首尔举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中国湖北省-韩国经贸合作推介会27日在首尔新罗酒店举行。中国驻韩国特命全权大使邱国洪、湖北省省长王晓东、韩国国会产业通商资源中小风险企业委员会委员长洪日杓、大韩贸易投资振兴公社社长权坪五、韩国驻武汉总领事馆总领事金永瑾、韩中政界和企业家代表及媒体记者参加了活动。湖北省人民政府秘书长别必雄主持会议。

韩国产业通商资源中小风险企业委员会委员长洪日杓致辞。他说,目前多个韩国企业在湖北投资。借由本次推介会,可让更多韩国企业了解湖北,并进行投资。

韩国产业通商资源中小风险企业委员会委员长洪日杓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洪日杓表示,湖北省地理位置优越,铁路、公路和航运便利。同时,湖北省也是物流中心,半导体、钢铁等产业高速发展。这里投资环境良好,为入驻外国企业提供税制优惠。也正是因为如此,越来越多的外企选择在这里投资。韩国与中国的交流是大势所趋,两国是关系紧密的伙伴,希望双方加强合作实现共赢。

中国驻韩国特命全权大使邱国洪发表讲话。他说,今年是中国改革开放40周年。40年来,中国在经济、社会等领域所取得的巨大成就有目共睹。我们将继续锐意进取,开拓创新,为全面建成小康社会,实现中国梦努力奋斗。中国将在习近平“新时代中国特色社会主义外交思想”的指引下积极发展对外关系,进一步深化改革开放,为推动构建人类命运共同体不懈努力。

中国驻韩国特命全权大使邱国洪发表讲话。【图片=记者 周钰涵】

邱国洪强调,中韩两国是一衣带水的近邻,两国人民友好交往历史源远流长。中韩建交26年来,双边关系取得快速、全面发展,在政治、经济、人文等各领域的合作不断深化,取得诸多成果。双边贸易总额接近3000亿美元。相互投资、人员往来日益密切,合作发展之快、程度之深、成果之巨举世瞩目,为两国人民带来实实在在的利益,也为维护地区和平、稳定发挥了重要作用。良好的中韩关系符合时代发展大势,也是两国人民的共同愿望,中方愿意和韩方一道深化两国各领域,务实交流合作,更好造福两国人民。

邱国洪大使还表示,湖北是中国中部地区的重要省份,拥有优越的区位条件,便捷的对外交通,显著的产业优势,是中国对外合作的重要窗口。近年来,湖北与韩国经贸往来日益密切,双方在经济上互补性强,发展潜力大,合作空间广阔。随着“一带一路”倡议、“长江经济带战略”以及中韩自贸协定的实施,湖北在韩国企业投资转型、贸易结构升级,开拓中国中部市场,开拓中国内需市场,共同开拓第三国市场等方面将发挥越来越重要的枢纽作用。

湖北省省长进行主题推介。【图片=记者 周钰涵】

随后,大韩贸易投资振兴公社社长权坪五致辞,他希望通过本次活动,向越来越多的韩国企业介绍湖北,实现共赢。最后,湖北省省长王晓东向现场韩方企业家代表从多个领域,全方面地对湖北省进行了主题推介。

湖北省与韩方签署合作协议。【图片=记者 周钰涵】

推介会还举行签约仪式。活动第二阶段为项目推介会。由大韩贸易投资振兴公社主持,SK、格林美、方正璞华等韩中企业代表进行了简短而精彩的讲话。随后,还进行了湖北省城市推介,并举行了企业交流洽谈。

本次推介会在掌声中落下帷幕。湖北省,地处中国中部,东邻安徽,西连重庆,西北与陕西接壤,南接江西、湖南,北与河南毗邻,是中华文明的发祥地之一;水资源丰富,素有“千湖之省”之称。湖北也是中国中药的科教基地,拥有多所国内外知名学府。2017年地区生产总值为36522.95亿元人民币。

经贸推介会现场【图片=记者 周钰涵】

另外,中国湖北省-韩国经贸合作推介会由湖北省人民政府、大韩贸易投资振兴公社主办,湖北省商务厅、大韩贸易投资振兴公社武汉代表处承办,中国国际贸促会韩国代表处、韩国贸易协会协办。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코르다 '6개대회 연속 2위 이상' 대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1위 넬리 코르다가 멕시코 필드마저 정복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전설 소렌스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코르다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코르다는 2위 아피차야 유볼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시즌 3승이자 통산 18승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한 코르다는 2001년 소렌스탐이 작성한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 연속 준우승 이상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포티넷 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아람코 챔피언십에서는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코르다는 5번 홀(파5) 이글을 시작으로 6, 7번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초반에 승기를 굳혔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는 티샷이 숲으로 향하며 분실구 위기를 맞았으나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보기에 그치는 집중력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주수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 단독 8위에 올랐다. 2023년 투어 합류 이후 통산 두 번째 톱10이다. 2라운드 공동 62위로 컷을 통과한 강민지는 3~4라운드에서 반등했다.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9위로 데뷔 첫 톱10에 진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주수빈.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민지.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임진희는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3위에 올라 순위를 끌어올렸고, 루키 황유민은 대회 첫 60대 타수(69타)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7:15
사진
안세영의 한국, 中 꺾고 우버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을 넘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3-1로 제압했다. 2010년과 2022년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자 대표팀의 아쉬움을 씻어내는 '금빛 스매싱'이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한 번의 동점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경기를 펼쳤다. 하프 스매시와 헤어핀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상대를 쥐락펴락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부터 8강, 4강전에 이어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 첫 주자로 출전해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전승 행진을 벌이며 세계 1위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20승(5패)째를 수확했다. 중국 언론에서조차 '공안증'(안세영 공포증)이라는 용어를 쓸 만큼 안세영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던 왕즈이는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맞대결 10연패를 끊고 안세영에 일격을 가하기도 했으나,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이어 이날까지 안세영에게 2연패를 당하며 천적 관계를 재확인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천위페이를 꺾은 김가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두 번째 주자였던 복식 이소희-정나은 조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에 0-2로 패했지만, 세 번째 주자 김가은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가은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게임 8-15의 열세를 뒤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2-0(21-19 21-15) 승리를 따냈다. 분위기를 바꾼 천금 같은 승리였다. 마침표는 네 번째 주자가 찍었다. 파트너 공희용의 부상 결장으로 백하나와 손을 맞춘 김혜정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세계 4위 지아이판-장수셴 조에 2-1(16-21 21-10 21-13) 역전승을 거뒀다. 첫 게임을 내준 백하나-김혜정은 전열을 가다듬은 2게임에서 시원한 공격을 퍼부으며 21-1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3게임은 더 압도적이었다. 3-2 상황에서 무려 9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한국의 우승을 확정했다. 마지막 단식 주자였던 심유진(인천국제공항·19위)은 세계 5위 한웨와의 경기를 치르지 않고도 동료들과 함께 시상대 맨 위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중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에 이어 우버컵까지 석권한 여자 대표팀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임을 증명하며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남자부에선 중국이 돌풍의 프랑스를 3-1로 물리치고 토머스컵 우승컵을 안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