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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가야 할 숨겨진 보물 같은 장소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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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아랑 미술기자] 세상은 넓고 아름다운 곳은 많다. 가까운 동남아시아에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섬이 숨겨져 있기도 하고, 유럽에도 알지 못하는 보물같은 곳이 많다. 여름휴가를 어디로 가야 할 지 고민이 많다면 다음 8곳을 자신있게 추천한다.

1. 남태평양의 낭만의 섬 타이티

남태평양의 섬나라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로 큰 섬 순으로 타히티, 모레아, 보라보라 섬이 있다. 유명한 관광지 타히티는 세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바다로 알려진 곳으로 아름다운 열대풍과 남해의 낙원, 비너스의 섬이라 불린다.

상어와 가오리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피딩'을 통해 온순한 상어와 가오리도 친구가 될 수 있다. 물론 상어는 플랑크톤만 먹는 초식상어다.

 

2.멕시코 미구엘 콜로라도 세노테

멕시코의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이 곳은 일찍 일어나면 아름다운 광경을 나홀로 즐길 수 있다. 액티비티의 천국이라 불리는 세노테는 하이킹, 짚라인, 수영, 카약킹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3. 필리핀 세부 가와산

세부시티에서 3~4시간 소요되는 세부섬 끝쪽에 위치한 세부 가와산은 캐녀닝(아웃도어엑티비티로 자연과 함께하는 트레킹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산 정상에 올라강의 상류부터 트래킹과 협곡에서 다이빙, 슬라이드 등을 하면서 산을 내려오는 활동)투어로 유명하다. 폭포 주변엔 뗏목을 빌려서 폭포 밑까지 가거나 수영을 즐길 수 있다. 

 

4. 태국 마야베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더 비치' 라는 영화에서 마야베이와 피피섬이 파라다이스처럼 묘사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깨끗한 물과 에메랄드빛 바다때문에 스노쿨링의 천국이라고도 불린다.

 

5. 미국 몬타나주 글레이셔 국립공원

글레이셔 국립공원은 미국 몬타나주 북부에 있는 국립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이름 있는 호수가 130개 이상이며, 1000여종의 식물과 수백 종에 이르는 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글레이셔 국립공원은 래프팅과 매일 저녁 주 캠프장에서 캠프파이어를 진행한다. 대부분의 방문객들은 하이킹, 보트, 낚시, 수영 등을 하며 국립공원을 즐긴다.

 

6. 스페인 메노르카 섬

메노르카 섬은 에메랄드 빛 지중해와 푸른 협곡을 가진 스페인의 숨겨진 보석으로 바르셀로나의 근교 섬이다. 바르셀로나에서 비행기로 한시간이면 도착하는 메노르카 섬은 절대 청정지역으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버킷리스트 5대 해변으로 꼽히는 곳이다.

 

7. 태국 낭유안

태국에 숨겨진 보물같은 장소로 많이 알려진 코사무이, 코따오에서 가깝다. 태국에 가면 '코'로 시작하는 지명이 많은데 '코'는 '섬'이라는 뜻이니 참고하면 좋다. 낭유안 섬이 아름다운것은 세 개의 작은 섬이 연결된 멋진 삼각해변이다. 섬과 섬사이 바다 가운데로 멋진 비치가 만들어지는것이 포인트다. 낭유안에서 스노쿨링을 하거나 섬주변을 트래킹하기도 좋고, 전망대에 올라가서 인생삿을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8. 신비로운 캐나다 유콘의 에메랄드 호수

캐나다 록키산맥의 호수들 중 하나인 에메랄드 호수는 100만 년 이상의 시간 동안 빙하가 얼고 녹는 과정을 통해 침식과 퇴적 작용이 일어나면서 진흙이나 암석들의 미세한 가루가 빙하에 깎여 호수밑으로 가라앉는데, 이 가루들이 햇빛을 반사시켜 호수의 빛깔이 청록색과 에메랄드 색을 띤다. 호수에서 카약을 타거나 호수 주변을 트레킹하며 유유자적 사색을 즐기기 좋다.

[뉴스핌 Newspim] 김아랑 미술기자 (kima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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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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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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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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