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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띠 부모' 되는 ★…장윤주·김성은·박효주·박명수·심이영 "2024년에 학부모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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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현경 기자] 스타들의 2세 소식이 새해부터 이어지고 있다. 첫 아이를 낳은 기쁨부터 둘째까지 얻게된 스타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닭띠 자녀와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 2024년에 함께 학부모가 되는 스타들을 모아봤다.

가장 먼저 ‘닭띠’ 부모가 된 소식을 전한 건 모델 장윤주(37)다. 장윤주는 결혼 1년 만에 임신해 지난 2일 딸을 낳았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장윤주는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겠다”고 전했다. 

바로 다음 날인 3일, 어반자카파의 박용인(29)이 아빠가 된 소식을 전했다. 박용인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낳아줘서 고마워. 아들램. 예쁘게 낳아줘서 고마워. 평생 너희 둘에게 희생하며 살게”라며 아들과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글을 남겼다. 4일에도 박용인은 아들 ‘브룽이’(태명)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벌써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배우 박효주(35)는 오는 2월 출산 예정이다. 2015년 12월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박효주는 4개월 만에 임신, 지난해 8월 기쁜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박효주는 SBS 드라마 ‘원티드’ 촬영 중이었음에도 태교와 일을 병행했다. 현재 출산을 앞두고 막바지 태교에 전념 중이다.

탤런트 김성은(34)과 축구선수 정조국(34)은 둘째 소식을 전했다. 결혼 6년 만에 둘째를 가진 김성은은 출산 전까지 바쁘게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성은은 지난해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첫째가 둘째를 원한다”며 임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12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지면서 김성은을 향한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졌다.

장윤주, 정조국과 김성은 부부, 2016 연예대상에서 둘째 소식을 전하는 박명수, 득남 소식을 전한 박용인(위부터 시계방향) <사진=장윤주·김성은·박용인 인스타그램, KBS 2TV '2016 연예대상' 캡처>

방송인 박명수(47)는 2016 KBS 연예대상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라디오DJ상을 수상한 박명수는 소감 도중 “상 받을 기회가 더 없을 거 같아서 여기서 말씀드린다. 47세 나이에 둘째를 갖게 됐다.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지금 입덧으로 누워있다. 눈물 날 정도로 너무 미안하다. 민서(첫째)도 방송을 보고 있을텐데 아빠는 민서, 엄마, 새로 태어날 동생 사랑합니다. 여보, 내가 많이 도와줄게요. 너무 고맙습니다”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박명수는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라디오쇼’에서 “첫째 민서를 낳을 때는 잘 몰랐다. 아이가 10개월 지나면 태어난다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느끼고 나니 아이를 낳는 것은 최고의 선물이다. 동시에 여자분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됐다”면서 “내가 일을 줄여서라도 육아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타부부 최원영(41)과 심이영(37)도 둘째 소식을 전했다. 결혼 3년 만에 둘째를 가진 두 사람은 4일,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심이영은 현재 MBC ‘불야성’ SBS ‘푸른바다의 전설’ JTBC ‘솔로몬의 위증’까지 무려 세 작품에 참여중이다. 임신 중에도 작품 활동을 활발하고 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심이영의 소속사는 “작품이 끝나면 태교에 전념할 것”이라며 “제작진의 배려로 건강상 큰 무리 없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올해 8월 둘째와 만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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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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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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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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