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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K그룹 임원 승진및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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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방글 기자] 

<SK이노베이션>

□ 승진 (8명)
최동수 E&P사업 대표
최남규 SK인천석유화학 사장
김우석 M&A그룹장
나경수 Biz. Innovation본부장
서석원 Optimization본부장
유한진 기업문화본부장
윤예선 B&I사업 대표
임수길 홍보실장

□ 신규 선임 (12명)
강선영 기반기술연구소장
김상호 인재개발실장
김양섭 구매실장
노재석 I/E소재사업부장
박헌용 CR전략실장
유해진 IT전략∙지원실장
이용우 B&I경영기획실장
이정명 EI실장
하 석 홍보담당
허창근 경영문화혁신실장
이지홍 SK인천석유화학 정유공장장
김지용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업개발실장

<SK에너지>

□ 승진 (2명)
김운학 설비본부장
신인길 에너지운영본부장

□ 신규 선임 (8명)
김홍구 동력공장장
노상구 최적운영실장
문상필 공정혁신실장
박병철 Global사업개발실장
배승호 Network사업부장
이말목 기계∙장치∙검사실장
이춘길 석유2공장장
정도철 SHE실장

<SK종합화학>

□ 승진 (1명)
이성철 화학사업본부장

□ 신규 선임 (3명)
서원규 Account Marketing사업부장
심상원 경영기획실장
주우원 Aromatic공장장

<SK루브리컨츠>

□ 사장 승진
지동섭

□ 승진 (1명)
박용민 윤활유사업본부장

□ 신규 선임 (1명)
윤두열 루브리컨츠공장장

<SK텔레콤>

□ 사장 승진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

□ 승진 (2명)
유영상 전략기획부문장
고대환 SK Academy원장

□ 신규 선임 (12명)
김동섭 SCM실장
김현국 수도권마케팅본부장
류정환 Infra솔루션본부장
신상규 HR실장
양맹석 중부마케팅본부장
윤 현 인재개발원장
이재광 전략기획실장
임형도 정책협력실장
장홍성 솔루션기술원장
최낙훈 IoT솔루션전략본부장
현상진 SK Academy Leadership Development Center장
유창완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

<SK네트웍스>

□ 사장 승진
박상규

□ 승진 (3명)
도중섭 호텔부문장
최태웅 Energy Marketing부문장
현몽주 기업문화본부장

□ 신규 선임 (3명)
김관성 중동사업부장
이형채 SKNS대표
조영이 렌터카전략영업부장

<SK하이닉스>

□ 부회장 승진
박성욱 SK하이닉스 대표이사

□ 사장 승진
이석희 사업총괄(COO)

□ 승진 (5명)
이상선 제조/기술부문장
진교원 품질보증본부장
현순엽 기업문화센터장 겸 기술역량본부장
박정식 P&T본부장
이상래 미래전략본부장 겸 전사혁신TF장

□ 신규 선임 (18명)
강선국 DRAM상품기획실장
강유종 경영전략실장 겸 신규사업그룹장
권재순 DMI그룹장
김상덕 DRAM공정개발그룹 PL
김 석 DRAM마케팅그룹장
김영식 Photo기술그룹장
김용주 APD그룹장
마금선 법무실장
손상수 SKHMS
안명규 Hercules TF PL
오재성 충칭P&T그룹장
원 국 마케팅전략그룹장
윤석훈 M14 Phase2 PJT PM
이기정 AT그룹장
이창수 제품개발PJT PM
정진욱 Etch기술그룹장
최준배 경영기획실장
한영수 Solution제품그룹 PL

<SK케미칼>

□ 승진 (3명)
김현석 수지에너지사업부문장
안동현 기획재무실장
안재용 VAX사업부문장

□ 신규 선임 (3명)
배 혁 기업문화실장
정인권 화학생산본부장
조규동 엔지니어링본부장

 

<SKC>

□ 승진 (3명)
원기돈 화학사업부문장 겸 MCNS대표
김희수 SKC Jiangsu 대표 겸 중국사업개발지원TF장
이용선 필름사업부문장

□ 신규 선임 (7명)
김종우 BM혁신지원실장
노영주 구매지원실장
박호석 태양광사업본부장
신용선 신성장사업개발실장
이준모 소재R&D센터장
최두환 윤리경영실장
최정석 필름생산본부장

<SK건설>

□ 부회장 승진
조기행 SK건설 대표이사

□ 승진 (7명)
안재현 글로벌Biz대표 겸 Industry Service부문장
김택수 PJT Commercial Service부문장
이충우 Infra사업부문장 겸 Infra국내사업본부장
임영문 경영지원부문장 겸 CSO 겸 CISO
이인기 국내법무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형원 마케팅/사업개발본부장 겸 연구소장
정 철 Infra CoE본부장

□ 신규 선임 (7명)
권혁수 건축기획담당
김성구 Infra국내사업본부 PD
김정석 Industry Service기획실장
여문용 품질실장
오창석 E&I E&C실장
이병주 해외플랜트사업관리실장
이진희 플랜트MW책임전문위원

<SK해운>

□ 사장 승진
황의균

<SK증권>

□ 승진 (2명)
유시화 PE본부장
황해동 경영지원부문장

□ 신규 선임 (5명)
김형창 1지역본부장
유성훈 기업금융2본부장
정준호 전략기획실장
최성운 구조화본부장
하영호 법인영업본부장 겸 FICC본부장

<SK E&S>

 □ 승진 (2명)
구태고 경영지원부문장
차태병 전력사업부문장

□ 신규 선임 (2명)
류범희 사업지원본부장
서건기 재무본부장

<SK가스>

□ 사장 승진
이재훈

□ 승진 (3명)
박 철 윤리경영부문장
장왕희 영업본부장 겸 Retail사업본부장
원성연 SK D&D 부동산프론티어본부장

□ 신규 선임 (1명)
이성모 Global경영지원실장

<SK플래닛>

□ 사장 승진
서성원

□ 승진 (2명)
박윤택 Corp. Center장
김호석 Celcom Planet대표

□ 신규 선임 (6명)
김진우 Global사업본부장
남은희 MP서비스본부장
윤철진 Celcom Planet Global 제휴 TF장
이호준 기술전략실장
정아론 윤리경영실장
조원용 Dogus Planet대표


<SK주식회사>

□ 승진 (3명)
안정옥 C&C사업대표
이재홍 PM3부문장
진영민 SK China 경영지원부문장

□ 신규 선임 (12명)
강해웅 세무담당
고재범 융합물류사업담당
김형근 재무1실장
박천섭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이상국 통신DT추진담당
임길재 ITS혁신본부장
정우성 기획담당
홍경표 Brand담당
맹철영 SK바이오팜 항암연구소장
엄무용 SK바이오텍 공장장
최창흠 SK머티리얼즈 경영혁신실장
이창희 ESSENCORE 마케팅전략실장

<SUPEX추구협의회>

□ 사장 승진
윤진원 자율책임경영지원단장 겸 법무지원팀장

□ 승진 (4명)
박성하 전략지원팀장
박영춘 CR팀장
길병송 H-TF장
최 준 전략지원팀 임원

□ 신규 선임 (3명)
김학수 사회공헌팀 임원
박지훈 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안준현 CR팀 임원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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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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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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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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