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이민영이 장동직의 고백을 받고 행복해한다.
8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16회에서는 선영(이민영)은 은희(김지영)와 민수(고세원)가 우주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기뻐하자 부끄러우면서도 노래를 부르던 우주를 떠올린다.
전회에서 우주는 기타를 부르며 선영에게 돌발 고백을 했다. 그는 "이 노래를 선영 씨에게 바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선영은 "오우주씨, 갑자기 저 당황스러운데요"라고 답했다. 이에 함께 있던 친구 미정은 "얘가 그렇다. 답답하고 목석같고"라고 말했다.
이에 우주는 "미정씨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이 있다. 나중에 꼭 소개시켜주겠다"고 말했다. 선영은 "두 분 지금 거래하는 중인거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선영은 "우리 그냥 케이크 먹자"고 했고 미정은 "이 달달한 케이크 먹으면서 잘 새겨 봐라"고 했다.
선영은 "집에 가서 잘 새겨보겠다"고 했고 우주는 "가사 하나하나 새겨봐라"며 웃었다.
한편 상호(이훈)는 수사관에게 죄를 인정하고 비밀장부가 있는 곳으로 안내하겠다고 한다.
'사랑이 오네요' 116회는 8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