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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선물' 심지호, 복수 시도 후회…송재희, 친부 죽인 범인 친모 김청 사실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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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심지호가 자신의 복수가 모두를 망치는 일이 되어버린 것에 대해 후회한다.

18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84회에서 마도진(차도진)이 공현수(허이재)의 집에서 쫓겨난다.

최근 공개된 '당신은 선물' 예고 영상에서 최강자(사미자)는 마도진(차도진)의 모친이 아들 사고에 연관됐다는 사실을 알고서 충격을 받았다.

최강자는 바닥에 앉아 눈물을 흘리며 원통해했고 마도진은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에 속상해했다.

이 가운데 은영애(최명길)가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한윤호(심지호)는 은영애를 일으켜 세웠고 이 모든 일을 자초한 게 자신이 시작한 복수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공현수(허이재)의 가정이 불안정해지고 자신의 모친까지 피해를 보게 되자 "모두가 불행해졌어"라며 자신을 탓했다.

이 가운데 천태화(김청)는 마성진(송재희)을 TSK회장직에 올리려고 애를 썼다. 마성진은 자신의 친부를 죽인 사람이 친모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으면서도 TSK회장직에 대한 욕심을 놓지 않았다.

'당신은 선물' 84회는 18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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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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