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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이가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
11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추성훈은 딸 사랑이의 운동능력 평가를 검사하기 위해 체육관으로 향했다.
이날 사랑이는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검사에 집중했다. 특히 매달리기에서는 1분을 버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는 어렸을 때부터 매달리기에 남다른 능력을 보여왔다.
운동 능력 평가 결과 사랑이는 88점으로 운동신경이 높은 수준이었다. 보통 사랑이 또래인 5세는 평균 70점이다.
검사 결과 사랑이의 근지구력은 1등급이었다. 근력 2등급, 순발력도 2등급이었다.
추성훈은 딸의 성적이 우수하게 나오자 흐뭇한 웃음을 지으며 어떤 운도을 하고 싶냐고 물었고 사랑이는 "다 하고 싶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