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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여름나기] 미래에셋證, M-Stock으로 '자산관리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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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박민선 기자] 국내 증권사 중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을 가장 먼저 선보인 곳이 미래에셋증권이다. 

지난 2010년 1월 30일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시작으로, 현재 안드로이드 및 윈도우 모바일 뿐 아니라 태블릿 PC 등을 통해 다양한 증권 거래에 특화된 ‘New M-Stock’, 금융상품매매 및 자산관리 정보제공에 특화된 ‘자산관리웹’, 해외주식 거래 전용 ‘해외주식 M-Stock’ 등 미래에셋증권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제는 대표적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를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디바이스로 서비스를 확대해간다는 계획이다.

‘M-Stock’을 통한 월거래대금은 출시 1년 반만에 7조원을 돌파한 뒤 성장을 거듭하면서 현재 13조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증권 ‘M-Stock’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수는 약 160만건에 이르고, 하루 접속자가 약 15만명 규모에 달하는 등 온라인 주식매매 가운데 약 42%가 스마트폰에서 이뤄질 정도로 그 비중은 커지고 있다.

이처럼 미래에셋증권이 스마트폰 주식거래 서비스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스마트폰 주식거래를 최초로 시작한 만큼 가장 많은 고객의 소리를 반영하여 사용자 중심으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종목명의 일부 또는 초성만으로도 바로 검색되는 ‘인스턴트 서치’ 기능 ▲원하는 정보만 선택해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 개인화된 초기화면 ▲현재가, 잔고조회, 거래내역 등 정보성 화면에서의 화면 편집 기능 등이 그 예다.

미래에셋증권은 스마트폰으로 주식투자를 처음 접하는 초보 투자자들이 실제 거래와 동일한 환경에서 주식투자를 경험하고 매매기법을 점검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모의주식투자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모의투자 M-Stock’도 오픈했다. 실제 ‘M-Stock’의 화면구성과 기능을 그대로 제공해 실전감을 높였으며, 신용거래기능을 제외한 주식, ETF, ELW 등 다양한 거래기능을 제공한다. 모의투자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 및 마켓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래에셋증권은 ‘스마트 자산관리웹’ 어플과 연계한 자산관리서비스도 제공한다. 펀드, 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 매매는 물론, 공모주 청약, 투자정보 및 상품정보 조회 등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웹(Web)기반의 스마트 환경에서 제공하는 것이다. ‘스마트 자산관리웹’ 어플은 ‘M-Stock’과 연동되어 있어 한번의 로그인으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즉, 단순 주식매매를 넘어 다양한 금융상품을 바탕으로 종합자산관리 토털서비스를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3월에는 해외주식거래 전용 어플리케이션 ‘해외주식 M-Stock’을 출시했다.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등 4개국 주식의 빠른 시세조회 및 주식매매가 가능하며, 편리한 환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요 경제지표 동향과 글로벌 분석 리포트를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8월 28일까지 국내주식(ETF포함)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에 따라 휴가비와 외식비 등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또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MTS는 1년, HTS는 60일 동안 매매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2015년말까지 진행 중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를 참조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및 스마트금융센터(1588-92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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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윤 장관은 세종 중심의 국정 운영체계를 강화하기위해 수도권에 소재한 중앙행정기관 등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2026.10.13 gdlee@newspim.com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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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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