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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뮤지컬로 만들어진다…김다흰·백은혜 등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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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 포스터 <사진=명필름아트센터>
[뉴스핌=장윤원 기자] 영화사 명필름이 만든 첫 번째 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가 오는 8월 28일 개막을 확정지었다. 

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높은 작품성으로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임순례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1995년 창립한 명필름이 제작하는 첫 번째 뮤지컬이다. 

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 캐스트로는 김다흰, 김민건, 권동호, 신현묵이 확정됐다. 김다흰은 첫눈에 반한 누나로 인해 밴드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결성하게 되는 보컬이자 기타리스트 ‘쌈빡’ 역으로 출연한다. 김민건은 밴드의 베이시스트이자 잘난척, 아는척, 있는척의 대가 ‘삼척’ 역, 권동호가 키보드를 맡고 있는 ‘시카고’ 역, 신현묵이 자칭 바람둥이 드러머 ‘요추’ 역에 합류한다. 

그 밖에도 쌈빡의 첫사랑 ‘정아’ 역을 맡는 뮤지컬 ‘난쟁이들’의 백은혜와 성인이 된 시카고의 베트남 아내 ‘린푸엉’ 역을 연기하는 차청화가 함께 한다. 

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8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경기 파주출판도시 내 명필름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명필름아트센터는 명필름 영화에서 출발한 문화콘텐츠의 발전, 공유, 확장을 목표로 지난 5월 개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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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19일로 연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도전하던 유승은(성복고)의 결선 무대가 폭설로 잠시 멈춰 섰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시간)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며 18일 오후 10시30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열릴 예정이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 폭설이 내려 경기가 연기되자 조직위 직원들이 전광판과 피니시 라인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해당 경기는 이날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상이 악화돼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특히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7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선이 폭설로 지연되자 선수들이 눈밭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예선 3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해 있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 완성도를 평가받는 종목이다. 빅에어에서 이미 새 역사를 쓴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올림픽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다만 변수는 날씨다. 설원 위 경쟁은 잠시 미뤄졌지만, 유승은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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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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