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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Mnet `더러버` 3회가 결방한다. <사진=Mnet> |
[뉴스핌=이현경 기자] Mnet '더 러버'가 결방한다.
Mnet 측은 4월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이날 오후 11시 방송 예정이었던 Mnet '더러버' 3회를 결방한다고 밝혔다.
Mnet 측에 따르면 "'더러버'는 코믹적인 요소가 많은 드라마다. 세월호 1주기 추모를 위해 결방 결정을 내렸다"라고 전했다.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현재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방송사에서는 예능방송 편성을 자제하며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한다. 한편 '더러버' 결방 관계로 이날 밤 11시에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8회가 재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