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브랜드숍 어퓨는 ‘난코 블랙티 포맨’ 라인을 런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어퓨 난코 블랙티 포맨 라인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 홍차를 10~20% 함유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홍차의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 보습력을 높여주고 진정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블랙 커런트잎, 블랙베리, 블랙 커민 추출물이 피부에 비타민을 공급해 생기를 부여한다.

새로운 포맨 라인은 스킨 케어를 위한 ‘리프레쉬 워터’, ‘에센셜 모이스처라이저’와 피부톤 보정과 자외선 차단을 위한 ‘CC선블록’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김민수 어퓨팀장은 “거친 외부 환경과 잦은 면도 등으로 자극 받는 남자 피부를 위해 보습력과 진정효과가 탁월한 홍차를 활용했다”며 “많은 미세먼지와 큰 일교차로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환절기에 어퓨 난코 블랙티 포맨 라인은 좋은 해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퓨 난코 블랙티 포맨 리프레쉬 워터’와 ‘어퓨 난코 블랙티 포맨 에센셜 모이스처라이저’는 용량 130ml, 정가 1만1000원이다. 어퓨 난코 블랙티 포맨 CC선블록은 용량 40g, 정가는 1만2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