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나우앤퓨처

속보

더보기

[중국기업] (60) 14억의 절반이 먹는 라면 '캉스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중국 식품분야 1등 우량 내수株

[편집자주] 이 기사는 8월 20일 17시 09분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 ′안다(ANDA)′에서 표출한 기사입니다.

[뉴스핌=조윤선 기자] '1초에 1300봉지씩 팔리는 중국 라면시장에서 소비자 10명 가운데 5명이 선택하는 라면'    '6년연속 포브스 아시아 50대 기업 선정', '홍콩 식음료 상장사 중 시가총액 2위 기업'

이 화려한 실적의 주인공은 중국 라면 시장과 식품 시장을 휩쓸고 있는 식품회사 캉스푸(康師傅)다.  캉스푸는 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뛰어난 영업 실적에다  최근 후강퉁(滬港通 상하이증시와 홍콩증시 주식연동거래 제도)시행이 임박해 오면서 홍콩 증시  H주(중국 본토 등록 기업으로 홍콩증시에 상장한 중국기업) 가운데 대표적인 투자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캉스푸는 타이완 딩신그룹과 일본 산요푸드가 합작해 1992년 중국 본토 텐진(天津)에 등록 설립했으며  일찌감치 지난 1996년 홍콩증시에 상장했다. 

18일 캉스푸홀딩스가 공개한 2014년도 상반기 영업실적 보고서에서 캉스푸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판매량을 기준으로는 47.4%, 매출액을 기준으로는 57.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 10명 가운데 5명이상은 캉스푸 라면을 먹는 셈이다.

특히 올 상반기 캉스푸는 경쟁사 퉁이(統一)를 크게 앞지른 실적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양사의 주 영업분야인 라면사업에서 캉스푸가 9억8850만 위안에 달하는 순이익을 달성한 반면, 퉁이는 1억1600만 위안에 이르는 적자를 냈다.

골드만삭스, HSBC 등 글로벌 투자기관은 캉스푸 주가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크레딧스위스는 요즘 자본시장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후강퉁(滬港通 상하이-홍콩증시 주식연동거래) 관련 수혜주 38개 종목 중 캉스푸홀딩스(00322.HK)를 유망한 홍콩 주식 중 하나로 꼽았다.

그래픽: 송유미 기자.
◇中 라면시장 점유율 50% 육박

캉스푸홀딩스유한공사는 1992년 톈진에서 라면 생산을 시작으로, 1996년부터 음료와 과자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오늘날 중국을 대표하는 식음료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2012년 3월에는 펩시콜라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펩시콜라의 중국 공장 24곳을 인수, 콜라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시장조사기관 AC닐슨에 따르면 2013년 1월~12월 판매량 기준으로 캉스푸 라면과 차음료, 생수 시장 점유율이 각각 44.1%, 51.8%, 2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주스와 달걀과자 시장점유율은 25.9%, 19.8%에 달했다.

캉스푸의 2014년 상반기 실적보고서에서 판매량 기준, 라면 시장점유율은 47.4%로 확대됐다. 차음료 시장점유율도 54.2%로 상승했다.

올 상반기 기준, 캉스푸는 중국 전역에 영업점 584개, 창고 82개를 비롯해 11만7898개에 달하는 직영소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도매업체도 3만5447개에 이른다.

캉스푸홀딩스의 대주주는 '딩신국제그룹(頂新國際集團 TING HISN INTERNATIONAL GROUP)'이라는 대만식품 그룹과 산요 푸드라는 일본 식품기업이다.   그룹 산하에 캉스푸를 비롯해 양식 프랜차이즈 더커스(德克士 dicos),  유제품 브랜드 웨이취안(味全 Wei-Chuan), 편의점 체인 패밀리마트 등을 두고 있다.

캉스푸는 1996년 2월 홍콩 증시에 상장을 하면서 눈부신 성장세를 나타냈다.  캉스푸홀딩스는 현재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홍콩 성분지수, 항셍지수블루칩(우량주)에 포함돼 있다.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캉스푸는 2008년부터 6년 연속 포브스가 선정하는 '아시아 5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캉스푸 상반기 실적, 경쟁사 퉁이에 완승

중국 라면 업계의 전반적인 성장 둔화 속에서 캉스푸는 올 상반기 경쟁업체 퉁이를 따돌리고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캉스푸는 올 상반기 338억 위안(약 5조62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 그 중에서 라면사업 순이익은 9억8850만 위안(약 164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23% 증가했다.

반면 같은기간 퉁이의 매출액은 123억8700만 위안(약 2조원)에 그쳤다. 주요 사업인 라면사업에서 1억1600만 위안(약 193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냈다. 라면사업 순이익 증가율이 전년 동기대비 무려 38.2%가 떨어졌다.

중국 라면시장은 근 3년간 성장세가 정체되면서 동종 업체간 동질화 경쟁이 치열한 양상을 띠고 있다.

AC닐슨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라면업계의 전반적인 매출액이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1.9%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5.9% 감소했다.

중국 라면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캉스푸와 퉁이의 동질화 경쟁은 더욱 격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퉁이가 앞서 '쏸차이(酸菜,시큼한 배추절임)소고기탕면'을 출시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자, 캉스푸도 경쟁적으로 비슷한 제품을 내놨고 쏸차이 라면제품 시장에서 캉스푸의 시장점유율은 44%로 퉁이(56%)를 바짝쫓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동질화 경쟁이 격화되면서 경쟁사들이 퉁이의 주력 제품인 쏸차이 소고기탕면과 유사한 제품을 쏟아낸 것이 퉁이의 실적악화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그래픽: 송유미 기자.
◇시가총액 21조원 우량기업

상반기 실적을 놓고 HSBC,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투자기관은 캉스푸에 대해 '매수' 등급을 책정했다.

올 상반기 중국 전체 라면시장 매출이 작년 상반기보다 1.9% 떨어졌음에도, 캉스푸는 전년 상반기보다 4.23% 증가한 9억8850만 위안에 달하는 순이익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HSBC는 2012년 펩시콜라와의 전략적 제휴 이후 음료사업 총 이익률 증가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캉스푸의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골드만삭스는 캉스푸의 목표주가를 기존 25.2 홍콩달러에서 26.8 홍콩달러로, HSBC는 기존 25 홍콩달러에서 26 홍콩달러로 일제히 상향조정했다.

크레딧스위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후강퉁 관련 수혜주 38개 종목을 선정했는데, 여기에 캉스푸홀딩스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캉스푸홀딩스는 멍뉴유업(蒙牛乳業 02319.HK), 안타스포츠(安踏體育 02020.HK) 등 종목과 함께 후강퉁 수혜주 중 홍콩에 상장한 유망 소비종목으로 분류됐다.

2014년 8월 19일 기준, 캉스푸홀딩스 주가는 22.75 홍콩달러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시가총액은 1274억 홍콩달러(약 21조원). 홍콩에 상장된 식음료 관련 업체 가운데 왕왕(旺旺)그룹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총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 라면시장으로 부상했다.

중국식품과학기술학회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중국의 라면 총 생산량은 483억8300만 봉지로 전 세계의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매출 규모는 557억7600만 위안(약 9조원)에 달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 소비품산업사(司) 사장 왕리밍(王黎明)은 "중국에서 일평균 1억 봉지의 라면이 소비되고 있다"며 "2015년 라면을 비롯한 중국의 인스턴트 식품 시장 규모가 5300억 위안(약 88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수시접수 먹통' 250명 이상 구제 가능할까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실제 구제 대상 수험생이 25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구제 대상 수험생 규모를 묻자 "현재 저희가 파악한 것으로는 한 250명 정도 이상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당초 교육부는 장애가 발생한 시간대에 접속하거나 원서 작성을 진행한 기록 등을 토대로 구제 가능성이 있는 수험생을 최대 1200여 명으로 추산했다. 이후 별도로 구제 신청을 접수한 뒤 수험생별 접속 기록과 원서 작성 이력 등을 확인해 실제 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했는지 심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구제 요건에 해당하는 수험생 규모가 당초 추산치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이날부터 특별조사반을 가동해 장애 발생 원인뿐 아니라 원서접수 대행업체의 사전 대비와 사후 대응이 적절했는지까지 점검하기로 했다. 시스템 장애의 원인과 대응 과정 전반을 들여다보기 위한 특별조사에도 들어갔다. 조사 대상에는 장애 발생 경위와 업체의 사전 점검 체계, 장애 발생 이후 조치뿐 아니라 원서접수 시스템의 운영 구조 전반이 포함될 예정이다. 최 장관은 특별조사반 구성에 대해 "전문성이 있는 분들을 전체적으로, 회계 담당까지 포함해서 구성해 철저하게 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jane94@newspim.com 2026-09-16 15:04
사진
대미 투자 시작되면 한·미 관계 좋아질까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한·미 간 최대 갈등 요소인 한국의 대미 투자 첫 사업이 조만간 발표될 전망이다. 정부 출범 이후 최악의 상태에 빠진 한·미 관계가 대미 투자 발표로 진전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미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1호 사업은 텍사스주 엔시날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이 유력하다. 미국이 당초 198억 달러였던 사업비를 250억 달러로 증액할 것을 요구해 이 부분에 대한 막판 협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종도=뉴스핌] 김예원 기자 = 미국을 방문했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달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8.20 yeawon2@newspim.com ◆대미 투자, 한·미 갈등의 시발점 대미 투자 지연은 한·미 관계의 발목을 잡은 가장 직접적인 요인이다. 미국은 올해 초부터 대미 투자를 독촉했지만 한국은 '상업적 합리성'을 내세워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한국의 대미 투자 지연은 일본의 발빠른 투자 이행과 비교되면서 미국의 강한 불만을 초래했다. 미국과 5500억 달러 투자 합의를 한 일본은 올해 2월에 360억 달러 규모의 1차 프로젝트와 3월 730억 달러 규모의 2차 프로젝트를 확정한 데 이어 현재 3차 프로젝트를 논의 중이다. 더욱이 11월 중간선거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유권자들에게 경제적 성과로 내세울 수 있는 투자 유치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어서 투자를 지연시키고 있는 한국에 대한 분노와 불만이 매우 크다. 미국은 한국이 투자를 회피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한·미 정상합의의 일부분인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 및 우라늄 농축,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협상이 중단됐고 쿠팡 문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따른 미국 기업 차별 주장이 이어졌다. 최근 미국이 한국에 추가 투자와 함께 호르무즈 파병을 요구하고 있는 것도 대미 투자 지연에 따른 압박으로 볼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하고 북한과 조건없는 정상회담을 할 수 있다고 발표한 것도 한국에 대한 보복의 성격이 강하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한·미 정상이 합의한 관세 협상은 한국의 3500억 달러 대미 투자와 관세 인하만을 교환한 것이 아니라, 한·미 동맹의 안정성과 안전 보장 등이 포함된 패키지 형식의 합의여서 대미 투자가 안되면 외교 안보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구조"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블룸버그통신] ◆시간에 쫓기는 한국 한·미 관계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대미 투자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하면 한·미는 산적한 현안에 대한 논의를 재개할 수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8일로 예상되는 대미 투자 발표 전후로 곧장 미국을 방문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조 장관은 대미 투자가 시작된 것을 계기로 그동안 중단됐던 핵잠수함, 농축·재처리 협상 재개를 비롯해 전시작전권 전환,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정부의 입장 등을 미국 측에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장관이 대미 투자 발표와 동시에 미국을 방문하려는 이유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정부의 외교안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 소식통은 "한·미 관계를 조속히 정상으로 되돌려 놓지 않으면 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현재의 불편한 한·미 관계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 북한과의 대화를 본격 추진한다면 한국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의미다. 한국의 가장 큰 우려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대화에서 한국의 동의 없이 북한 핵문제에 대한 합의를 하는 이른바 '한국 패싱'이다. 북·미 대화에서 한국의 입장을 반영시키기 위해서는 한·미 간 치밀한 사전 조율이 필수적이다. 만약 지금과 같은 한·미 관계가 이어진다면 한국이 북·미 대화에 개입할 수 있는 통로가 차단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말대로 '연내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한다면 한국으로서는 시간이 별로 없는 셈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 계기로 한미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5.10.29 ◆한·미 관계 완전 회복엔 역부족 대미 투자가 시작되면 한·미 관계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나아질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를 환영하고 중요한 성과로 포장하는 정치적 레토릭을 쏟아낼 가능성이 높다. 중단됐던 핵잠수함, 농축·재처리 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일정 논의도 시작될 수 있다. 그러나 한·미 갈등이 '없었던 일'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미국이 기대했던 것에 비해 너무 늦은데다 규모도 미국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탓이다. 미국은 대외적으로 한국의 투자를 환영면서도 내심으로는 불만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로 한국에 대한 압박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대미 투자가 신속히 진행됐더라면 한·미 관계 냉각이나 미국의 각종 압박을 피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겠지만 지금은 시기적으로 너무 늦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미 투자 시작으로 한국을 향한 미국의 전방위적 압박의 강도가 다소 누그러질 수는 있겠지만 호르무즈 파병이나 추가 투자 요구를 거둬들일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같은 상황이 '트럼프 시대'가 이어지는 동안 반복될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경제와 안보를 한데 묶어 상대국을 압박하는 협상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반해 한국은 여전히 경제·산업 부처와 안보 관련 부처가 따로따로 영역을 나눠 미국을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유기적인 전략 조율이 불가능하다.  정부가 대미 관계에서 관세와 투자, 첨단 기술, 공급망, 안보를 총체적으로 다룰 수 있는 통합적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opento@newspim.com 2026-09-16 06:1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