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첫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는 죄인 전현무와 조세호가 고문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죄인 신분을 배정받은 전현무와 조세호는 관아에서 죄를 자백해야 하지만,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자 곧바로 주리틀기가 이어졌다.
전현무는 주리틀기를 당하며 "진짜 아프다. 장난 아니다"를 연신 외치며 고통을 호소했고, 전현무는 "내가 다 훔쳤다"며 거짓 자백을해 웃음을 자아냈다.
'렛츠고 탐험대'는 실제 조상들의 삶을 그대로 재현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렛츠고 탐험대 전현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렛츠고 탐험대 전현무, 표정 진짜 리얼해" "렛츠고 탐험대 전현무, 많이아픈가?" "렛츠고 탐험대 전현무, 거짓자백이라니 너무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