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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10.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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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10월 둘째 주 (10.7~10.11)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10월 7일(월)

산업통상자원부, 창조경제의 희망 전자·IT산업의 현재와 미래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주문매체별 거래현황 (오전 6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국회)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정보통신산업대전 개막식 (오전 10시30분, 일산 킨텍스)
KDI 경제동향(2013. 10) (정오)
한국은행, 2013년 8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정오)
한국거래소, 창원지역 상장법인 합동IR 개최 (정오)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산업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 24~25일 파생상품 특별과정 개설 (배포시)

◆ 10월 8일(화)

산업통상자원부, 한-독 국제 기술협력 컨퍼런스 (오전 6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경제관계장관회의 (오전 7시30분, 수출입은행)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국가통계위원회 (오전 8시30분, 수출입은행)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국회)
IMF 세계경제전망(WEO) 발표 (오후 10시)
산업통상자원부, 산단혁신 이행 실무협의회 (오전 11시)
정부, 국무회의 (오후 2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9차 국가통계위원회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10월 최근 경제동향 (배포시)
기획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G20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연차총회 참석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월간 채권시장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주말)'과정 개설 (배포시)

◆ 10월 9일(수)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9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K-Design+ 새로운 변화 미래를 여는 힘을 만나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3분기까지 해외플랜트 증가세 지속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3년 8월중 통화 및 유동성 (정오)

◆ 10월 10일(목)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 창의산업 정책자문단 회의 (오전 6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오전 6시)
산업통상자원부, 제62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 개최 결과 (오전 6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창의산업 정책자문단회의 (오전 7시30분, 기술센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기재부 추경호 1차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 서울청사)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개막식 (오전 10시30분, 코엑스)
산업통상자원부, 우리 중소기업 FTA 날개를 달고 세계로 날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9월 자동차 산업 동향 (오전 11시)
대우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KDI 정책포럼, 공직부패 축소를 위한 공직임용제도의 개방성 확대 (정오)
한국은행, 2013∼14년 경제전망 (오후 1시30분)
산업부 김재홍 1차관, FTA활용 성공사례 경진대회 (오후 2시, 무역협회)
기획재정부, 제3회 OECD 국제재정포럼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채권심화' 과정 개설 (배포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IMF/WB 연차총회 (10~14일, 미국 워싱턴)
한은 김중수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IMF/WBG 합동 연차총회 및 Economic Club of New York 강연 (10~16일, 미국 워싱턴)

◆ 10월 11일(금)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계획 제4차 공청회 (오전 6시)
한국은행, 2013년 9월 수출입물가지수 (오전 6시)
산업부 한진현 2차관, 헝가리 시얄토 차관 면담 (오전 10시, 집무실)
통계청, 2013년 3분기 가축동향조사결과 (정오)
한국은행, 2013.9월말 현재 거주자 외화 예금 현황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WB 김용 총재 면담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41>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2013.9월 국내 펀드시장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2/4분기 세계 펀드시장동향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IB Products 사례'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 10월 13일(일)

기획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IMFC 결과 및 양자면담 (배포시)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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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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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대법원이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제기한 퇴직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대법원은 경영성과급을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으로 보지 않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12일 오전 10시 SK하이닉스 퇴직자 김모 씨 등 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매년 연도별로 당해 연도에 한정해 지급 여부와 지급기준을 정한 노사합의에 따라 경영성과급이 지급된 사정만으로는 단체협약이나 노동관행에 의한 피고의 지급의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SK하이닉스 CI.[사진=뉴스핌DB] 대법원은 또 SK하이닉스의 취업규칙이나 월급제 급여규칙에 경영성과급에 관한 규정이 없고, 매년 노사합의를 통해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경영상황에 따라 언제든 합의를 거부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경영성과급을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할 의무가 지워져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 대가성 판단에 관해 영업이익 또는 EVA 발생 여부와 규모와 같이 근로자들이 통제하기 어려운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영성과를 지급기준으로 한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1999년부터 매년 5~6월경 노조와 교섭을 통해 경영성과급 지급 여부와 기준, 한도, 지급률 등을 정해왔고, 2007년부터 생산성 격려금(PI)과 초과이익 분배금(PS)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성과급을 지급해왔다. EVA는 경제적부가가치로, PS를 산정하는 기준이다. 김 씨 등은 회사가 매년 정기적으로 경영성과급을 지급해온 점을 들어, 이를 근로의 대가인 임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PI와 PS를 평균임금에 포함하지 않고 산정한 퇴직금은 부당하다며 2019년 소송을 제기했다. 하급심에서 김 씨 등은 패소했다. 1심 재판부는 "PI 및 PS를 포함한 경영 성과급은 근로의 제공과 직접적이거나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항소심 역시 "PI 및 PS는 회사의 경영성과를 근로자들에게 배분하는 성격이 강해 개별 근로자의 근로제공 그 자체와 직접적 혹은 밀접하게 관련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은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고, 금품지급의무의 발생이 근로제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거나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어야 한다"며 기존 임금성 관련 법리를 재확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2-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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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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