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

속보

더보기

[글로벌 포트폴리오] 큰 손 '바이재팬'+유럽시장 '기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中 우려, 상품·EM주식 거부…현금비율 높게

강남 김여사가 먹고 살기 힘들어 집나갔다는 우스개소리가 금융가에 회자되고 있습니다. 최근 투자자들은 국내 저성장·저금리에 따른 투자처를 찾지 못해 국제금융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의 정보 때문에 일면적이거나 일회적인 특징에 혹하기 쉬운 것이 현실입니다. 뉴스핌 국제부는 투자자들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특징과 자금흐름의 추세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매월 그리고 분기나 반기별로 글로벌 포트폴리오 변화를 진단하고 흐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註]

[뉴스핌=김사헌 기자] 주요 국제 기관투자자들은 최근 중국 경기가 다시 둔화될 조짐을 보인 것과 함께 물가 압력이 낮은 수준을 지속하자 급격한 약세를 보인 상품시장의 포트폴리오를 일부 줄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 '아베노믹스'가 완연한 기대감을 얻고 있는 일본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기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는 최근 실시한 5월 펀드매니저 서베이 결과,  금융시장의 가장 큰 '꼬리위험(tail risk)'이 중국 경제의 경착륙과 상품시장의 붕괴 가능성이란 의견이 25%를 차지, 지난 4월의 18%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펀드매니저들은 상품과 신흥시장 비중을 줄이면서 채권 포트폴리오 비중을 늘리는 식으로 대응한 것으로 확인된다.


◆ 상품 축소 흐름 강화, 신흥시장주식 기대감 접어

이번 조사 결과 상품 비중을 줄이는 입장을 취한 곳이 29%나 더 많게 나왔는데, 3월의 11%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에너지업종에 대해 비중축소 의견이 17% 더 많게 나왓다.

3월 조사 때는 신흥시장 비중확대 의견이 34%나 더 많았지만, 이번에는 그 비중이 불과 3%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4월에는 채권 비중 축소 의견이 50%나 많게 나왔던 것이 5월 조사에서는 34%로 줄었다.

마이클 하트네트 BofA-메릴린치 글로벌리서치 수석투자전략가는 "5월 서베이는 중국과 중국에 관련된 자산, 주로 상품과 신흥시장주식에서 이탈하고 있는 것을 뚜렷하게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다만 그는 "투자자들이 세계경제 성장 전망에 대한 기대는 놓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메릴린치의 유럽 담당 투자전략가인 존 빌튼은 "투자자들이 유럽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신호가 등장했으며, 유럽 국채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면서 이 지역 주식이 매우 저렴해졌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5월 조사에서 유럽 주식이 저렴하다는 의견이 38% 더 많은 것으로 나왔는데, 4월의 23%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미국 증시는 과대평가되고 있다는 의견이 늘고 있다.

유럽지역 펀드매니저들은 경제 전망도 점점 더 낙관적으로 변했다. 1년 내에 유럽 경제성장세가 강해질 것이란 의견 비중이 24% 더 많게 나와 4월 조사 때의 19%보다 늘었다. 기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순 의견 비중도 14%에서 17%로 증가했다. 재정정책이 너무 긴축적이란 순 의견 비중이 19%에서 31%로 뛰었다.


◆ 일본주식 기대감 만발 … 유럽 안정 속 저렴해진 것 보이기 시작

일본 주식시장이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따라 글로벌 포트폴리오 배분에서 일본 주식의 비중 확대 순 의견 비중은 4월에 20%에서 이번에 31%로 늘었다. 기업 실적이 더욱 강해질 것이란 순 의견도 44%나 돼 2005년 이래 가장 강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본 시장은 지난 4월과 마찬가지로 투자자들이 앞으로 12개월 동안 비중을 늘리고 싶은 1순위에 올랐다. 일본이 1순위라는 의견이 25% 더 많게 나왔다.

기업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강해지자 투자자들은 기업들에게 주주에 대한 현금 지급이나 가치 확대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자사주매입이나 배당지급 등과 같은 기업의 주주에 대한 지급비율이 너무 낮다고 판단하는 펀드매니저들이 27% 더 많게 나왔는데, 4월 조사 때보다 6%포인트 더 늘어난 것이다.

매니저들 중 38%는 기업이 풍부한 현금흐름을 더 많은 자사주매입고 배당지급 혹은 인수합병에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이 비중은 4월의 34%에 비해 다소 늘었다. 설비투자를 더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47%로 1%포인트 증가한 반면, 부채를 상환해야 한다는 의견은 9%에 그쳤다.

일본과 아시아태평양 그리고 글로벌 신흥시장에 투자하는 펀드매니저들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중국 경제가 둔화될 것이라고 보는 의견이 순수하게 8%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더 강해질 것이란 의견 비중이 9% 더 많았던 것과 대조적이다.

이번 조사에서 기관들은 인플레이션이 큰 위험이 아니라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고 있는 것이 확인된다.

앞으로 전 세계 근원인플레 압력이 높아질 것이란 의견이 지난 4월 조사 때는 45% 더 많았는데, 이번에는 30% 정도로 줄었다. 이에 따라 단기금리가 상승할 것이란 순 의견 비중도 4월에 32%에서 이번에 14%로 낮아졌다.


◆ 현금 배분 4.3%로 6개월래 최고 수준이 말하는 것은

5월 조사에서 포트폴리오 배분 현황을 보면 현금 비중은 4.3%로 4월 조사 때와 비교해 변화가 없었고, 여전히 최근 6개월 내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BofA-메릴린치의 설명에 의하면, 이 비중이 4.5%를 넘을 경우 주식시장에 대한 역발상적인 매수 신호가 형성되는 것이며 3.5% 이하로 떨어지면 그 반대 신호로 간주된다.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은 글로벌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 확대'를 선택한 쪽이 여전히 41%나 더 많게 나왔는데, 이 비율은 3월의 57%나 4월의 47%에 비해서는 줄어든 것이다.

채권에 대해 '비중 축소'인 펀드매니저의 비율이 순수하게 38% 많았지만, 5월의 53%나 4월의 50%에 비해서는 후퇴했다.

연초까지만 해도 상품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견해가 형성됐지만, 불과 몇달 사이에 비관적인 의견이 급격히 늘어 2008년 12월 이후 가장 큰 규모를 형성했다.

지역 증시 선호도를 보면, 미국 증시가 '비중확대' 의견이 20% 더 많게 나와 2012년 6월 이후 최고였던 4월과 비교해 변화가 없었다. 3월에는 이 순 비중이 13% 정도였다.

유럽 증시는 아직 '비중 축소' 의견이 8%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4월과 같은 수준으로 3월에 비중 확대 의견이 더 많았다가 변화된 것이다.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은 신흥시장에 대해 상당히 비관적인 태도를 견지했다. 이에 따라 신흥시장에 대한 자산배분 비중은 2년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2월까지만 해도 글로벌 신흥시장 주식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이 무려 43%나 더 많았지만, 3월에 34%, 4월에 13%로 줄어들더니 5월에는 불과 3%에 그쳤다.

일본 주식에 대한 순 '비중 확대' 의견은 7개월째 증가하면서 이번에 31%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말 조사 때는 순 38%가 일본 증시에 대해 '비중 축소' 의견을 내놓았던 것과 대조적이다.


◆ 여름까지 시장전망 낙관, 위험 요인은 '유럽과 중국'

펀드매니저들은 낙관과 비관 사이에서 여전히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올 여름 장세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낙관론을 드러냈다.

낙관론자들은 높은 현금 보유 수준, 추세선 아래에서 형성된 경제 성장 전망, 상품과 원자재 그리고 신흥시장에 대한 극단적인 비관론 등이 자산시장을 부양하는 요인이 된다고 봤다. 비관론자들은 헤지펀드의 과도한 위험투자와 미국 부동산시장에 대한 의존이 낙관론을 키운다고 보고 있다.

BofA-멜릴린치는 "5월에는 팔고 떠나라는 월가 금언이 이 시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했다. 지난 2년 사이 시장의 후퇴국면이 올해도 반복될 것이라고 보는 의견은 8%에 불과했다. 나머지 98% 아직 투자할 현금이 넘친다(66%)는 것과 단기적으로 경기가 악화될 것 같지 않다(26%)는 점을 중시했다.

금리 변화에 대한 우려도 크지 않았다. 2분기 말까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를 넘어 상승할 것이란 의견 비중은 8%에 불과했다. 61%가 1.76%~2.00% 범위에 머물 것이라고 봤으며, 1.5%~1.75%로 낮아질 것이란 의견도 26%에 달했다. 아예 1.5% 밑으로 떨어질 것이란 의견도 3%였다.

기관투자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는 유럽의 부채 및 금융 위기가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는 점과 중국의 경착륙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이었다.

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줄어들었는데, 그러나 자산배분에서 이 우려요인을 배제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BofA-메릴린치의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는 지난 3일부터 9일 사이에 이루어졌으며, 모두 231개 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이들 기관이 운용하는 자산 규모는 6610억 달러에 달한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벡·금거북이 수수' 의혹 사건 1심 판결이 26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5월까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맏사위인 박성근 변호사의 공직 임명 청탁 명목 등으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총 1억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 임명 청탁을 명목으로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서성빈 드롬돈 대표로부터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도 있다. 이와 함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총선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고,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 가방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 사건을 수사·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른바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규정하며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또 김 여사가 받은 것으로 조사된 이우환 화백 그림, 금거북이,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디올백 등을 몰수하고 그라프 목걸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등의 가액에 해당하는 5630만여 원의 추징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특검팀은 "김건희의 범행은 대통령 배우자로서의 지위를 배경으로 대통령의 각종 권한을 사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고 밝혔다. 반면 김 여사 측은 첫 공판부터 일부 금품 수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알선 대가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특히 이우환 화백 작품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핵심 증인의 진술 번복을 주장하며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여사는 최후진술에서 "저의 경솔한 처신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한다"며 "이 자리까지 오게 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재판부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right@newspim.com 2026-06-26 05:50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4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개똥(류진), 마틴(MARTI:N), 박희주, 차밍(Mingi Cha), 김승주(캐치)이며, 해외 참가자는 제이엑스알(JXR, 태국), 앨리스(Alice, 러시아), 하린(Harin, 독일), 젤리캣(JELLYCAT, 미얀마), 케이시야 탄(Keisya Tan, 인도네시아) 등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예선에서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지원자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국내 참가자인 개똥(류진)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가창했으며, 마틴(MARTI:N)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을 선보였다. 박희주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베이비몬스터의 '위 고업(WE GO UP)'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차밍은 지코의 '터프쿠키(Tough Cookie)'를, 김승주(캐치)는 캔트비블루(Can't be blue)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와 롱샷(LNGSHOT)의 '문워킨(moonwalkin')'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해외 참가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제이엑스알(JXR)은 언차일드의 '언차일드(UNCHILD)'를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앨리스는 베이비몬스터의 '드림(Dream)'을, 하린은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케이시야 탄 역시 전소미의 '덤덤(DUMB DUMB)'으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개똥(류진)은 JTBC '싱어게인2' 27호 가수 출연, Mnet '포커스' 출연, TBS '박스가왕 왕중왕전' 최종 우승 등 화려한 방송 이력을 가진 지원자다. 박희주 역시 영종청소년가요제(장려상), 광주시민가요제(대상), 용인명품가요제(장려상), 전국호수예술제(우수상) 등 여러 가요제를 휩쓴 인재다. 차밍(Mingi Cha) 또한 대구 끼페스티벌에서 12팀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taeyi427@newspim.com 2026-06-24 11: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