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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창조경제' 현장 방문…"법·제도 정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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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중소벤처기업 알티캐스트 현장 방문

[뉴스핌=정탁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창조경제'의 핵심인 정보방송통신 융합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찾아 창조경제 추진을 위한 민간과 정부의 공동노력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에 있는 중소벤처기업 '알티캐스트(Alticast)'를 방문해 "창조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민간의 창의적 노력과 함께 정부도 진흥과 규제정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적기에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도 앞으로 새로운 융합서비스 시장 창출을 위한 기술개발이나 법·제도 정비에 더욱 박차를 가해 우리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경쟁하는데 절대 뒤지지 않도록 생태계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직원들과의 대화에서는 "우리의 미래는 여러분과 같은 창조적 기업과 인재들의 노력에 달려있다"고 치켜세웠다.

박 대통령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국내 중소벤처기업 업계 CEO 및 관련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건의사항을 수렴했으며 'N-스크린'과 같은 융합서비스 시연도 참관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서울 강남구 서초동의 IT 벤처기업 알티캐스트를 방문, 현장 관계자로부터 아이패드를 이용한 스마트 셋톱박스 시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뉴시스]
간담회에서 벤처업계는 정보·방송·통신 융합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 SW 전문인력 양성,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등에 대한 정부의 지원확대를 요청했다.

이날 박 대통령의 현장방문에는 윤상직 지식경제부 장관, 남민우 벤처기업협회 회장, 조현정 SW산업협회 회장, 박수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 등이 함께 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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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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