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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김포공항 휴가철 특수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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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최대규모 친환경 몰링파크인 '롯데몰 김포공항'은 휴가 피크기간인 지난주 7월30일부터 8월5일 한주간 폭염으로 인해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1주일간 방문객이 무려 100만명을 넘었으며 한주간 매출도 목표대비 120%를 달성하는 등 무더위에 따른 특수를 누리고 있다.

롯데몰 김포공항의 경우 백화점, 쇼핑몰, 마트, 영화관 등 쇼핑과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휴가시즌을 맞아 멀리 떠나기 힘든 영유아를 동반하는 가족단위 고객들도 유모차를 끌고 쇼핑몰로 몰리고 있다.

롯데몰 김포공항의 총괄 운영사인 롯데자산개발 임형욱 홍보마케팅팀장은 "휴가철을 맞아 더위를 피해 세련된 여가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쇼핑은 물론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복합쇼핑몰로 몰리고 있다"며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롯데몰의 공간과 서비스를 통해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등 '몰힐링(Mall-healing) 효과'를 체험하면서 가족나들이 장소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몰 김포공항 내 롯데백화점은 오는 9일까지 '써머 바캉스 세일'을 진행하고 10일부터는 '8월의 크리스마스 세일'을 진행하는 등 현재의 호조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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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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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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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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