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금은 지난달 말 경기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자선골프대회에 참가한 일반 아마추어 200여명의 참가비와 현장 기부, 강수연·고덕호 등 프로골퍼들의 소장품 경매를 통해 마련됐다.
서울대병원은 이번 기부금을 희소병 환자 치료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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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