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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올해 WWDC 'iOS 6' '아이폰 5' 공개여부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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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개발자회의서 공개될 신기술·신제품 주목

[뉴스핌=장순환 기자] 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WWDC)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새롭게 공개될 신기술과 새제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애플은 WWDC에서 차세대 iOS, 아이폰3G와 아이폰4를 공개했기 때문에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11일~15일(현지시간)까지 WWDC를 개최한다.

주요 전문가들과 외신들은 이번 행사에서 애플이 새로운 iOS6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IT전문 블로그인 나인투파이브맥은 9일 애플이 ‘iOS6′ 라고 쓰인 광고판을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 설치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아이폰5은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AP통신은 이번 iOS6에서는 지능형 음식인식기능인 시리(Siri)를 업그레이드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애플이 구글맵을 대체하기 위한 자체맵을 'iOS6'에 탑제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애플은 지난 2011년 8월 스웨덴의 3D 지도 서비스업체 C3테크놀로지를 인수했다. 또 2009년에도 지도 서비스업체 플레이스베이스를 인수한 바 있고, 지난 2010년 여름에는 캐나다의 3D 지도 서비스업체 폴리9를 사들였다.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되지 않을 전망이만 새로운 맥북 출시 전망은 힘을 얻고 있다.

아이패드에 탑재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해상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은 자주 등장했고 그래픽카드를 공급하는 업체도 바뀔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다.

이에 애플 인사이더는 애플의 맥북 제품군 외에 애플의 데스크톱형 컴퓨터인 맥 프로의 이름과 가격이 표시된 문서를 입수했다고 전한 바 있다.

또한, 최근 팀 쿡 CEO의 "깜짝 놀랄 제품" 발언이후 새롭게 관심을 끌고 있는 애플TV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미국 스턴 에이지(Sterne Agee) 쇼 우 애널리스트는 "이번 행사에 새 아이폰 발표는 없을 것"이라며 "올해는 iOS6 운영 체제의 새 지도와 사진 공유 기능 등으로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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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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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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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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