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 여의도지점은 오는 21일 12시부터 여의도 63빌딩 58층에 위치한 '터치더스카이'에서 '법인고객 초청 환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삼성선물 정미영 리서치센터장이 강사로나서 환율전망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외부 요인으로 환율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며 "수출 및 제조기업 중심으로 경영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설명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초청제로 운영되며 참석을 원하는 법인 자금 담당자는 16일까지 삼성증권 여의도지점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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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