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3일까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KMAC)과 함께 서울 신라호텔에서 '글로벌 CSR 컨퍼런스 2011 (Global CSR Conference 2011)'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를 통한 기업 지속가능성 향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아시아를 포함한 전세계 15개국 참가자들이 CSR을 논의하는 대규모 국제 컨퍼런스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이승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 겸 홈플러스그룹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기업, 학계, NGO의 기업 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한 경영 혁신과 전략을 공유하며 산업, 정부, 학계의 세계 주요 리더와 전 문가들을 통해 기업 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기업 경영 패러다 임에 대한 담론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측은 "한국은 G20 정상회의를 개최했고, 내년 핵 안전 정상회의의 개최를 앞두고 있는 등 국제적 위상을 확고히 하며 정치 민주화와 경제적 번영, 문화적 르네상스를 달성했다"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 분야도 한국 정부와 국민, 기업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개최 배경을 밝혔다.
이승한 UNGC 한국협회장은 "이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에게 부담이 아닌 기회이며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어 기업 의 투명성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며 "경쟁을 통한 성장에는 한계가 있어 사회공헌을 바탕으로 균형을 이뤄야 발전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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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