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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인덕션 쿠커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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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는 10일 전기를 이용해 빠르고 간편하고 안전한 스마트 인덕션 쿠커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덕션 쿠커는 전기적인 특성을 이용해 철 성분이 포함된 용기를 간접적으로 가열하는제품으로 주로 고급 빌트인 가전에 채용하고 있는 프리미엄 조리기기이다.

기존의 가스를 사용하는 휴대용 조리기기에 비해 화재에 대한 위험이 거의 없고연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유해가스 또한 생기지 않는 클린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요리문화를 고려해 국이나 찌개가 끓게 되면 알림음과 LED 램프를 상태를알려 주며, 특정 음식을 데우거나, 60℃ 정도로 보온을 유지하는 자동 보온 기능 같은 펀의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조리 중 용기를 들어내면 가열이 멈추는 조리용기 감지 장치와 넘침 감지 기능, 과열방지 기능, 잔열 경고 표시 등 사용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채택했다.

제품 하단 중앙에 있는 조작부의 터치휠을 터치해 15단계로 화력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요리에 따라 알맞은 온도로 이용할 수 있으며 B4 용지 정도의
컴팩트한 크기를 가지고 있고 몸체는 얇은 유선형으로 만들어져 세련미와 이동
편의성을 동시에 가지도록 디자인 되었다.

삼성전자 스마트 인덕션 쿠커는 5가지 컬러의 세라믹 글래스를 채용하고 세련된슬림디자인을 구현해 2012년 iF 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삼성 스마트 인덕션 쿠커는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조리기기로 소비자들에게 건강과 안전, 편리성을 선사하는 친환경 스마트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푸드 엑스포에서 공개되며 내년 2월경에 출시 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9일부터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푸드 엑스포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스마트 인덕션 쿠커 신제품을 선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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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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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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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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