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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선거 D-13] 정청래·장동혁, 선거운동 첫 날 나란히 '충남·대전' 순회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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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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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지도부가 21일 6·3 지방선거 첫날 수도권·충청 지원유세에 나섰다
  • 정청래·더불어민주당은 자정 물류현장 방문 후 서울·경기·충청 순회 유세를 이어갔다
  • 장동혁·이준석은 평택·대전·충남·경기 등에서 집중 유세로 표심 공략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청래, 자정 서울 시작으로 공주·대전·천안 순회
장동혁, 자정 평택 방문 이후 대전·공주·아산 지원
이준석, 경기 공약 발표·서울 출정식…수도권 표심 공략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여야 각 당 대표들은 새벽부터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일제히 지원 유세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경기·충청을 잇는 종단 유세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대전·충남 집중 공략에 들어갔다. 개혁신당은 경기·서울 중심 일정으로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새벽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우편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05.21 khwphoto@newspim.com

◆ 정청래, 자정 물류현장 방문으로 시작…충청 순회 유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자정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원 일정으로 서울 동서울우편집중국 택배 물류 현장을 방문하며 공식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오전 7시 서울 장승배기역 1번 출구 부근에서 류삼영 동작구청장 후보 출근길 지원유세와 시민인사에 나섰고 오전 7시20분에는 KB국민은행 상도동종합금융센터 앞에서 추가 유세를 진행했다.

정 위원장은 오전 10시30분 경기 성남 서현역 5번 출구 앞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지원유세를 벌인 뒤 오후 12시40분 충남 공주 산성시장 인근 김밥천국 앞 버스정류장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지원유세 및 시장 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이어 오후 1시 순풍외과 맞은편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김영빈 국회의원 후보 합동유세를 진행하고 오후 3시에는 대전 으능정이 문화의거리 이안경원 앞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이후 오후 4시10분 대전 동구 중앙시장을 방문해 시민 인사를 진행한 뒤 오후 6시30분 천안시청 사거리 수소차 충전소 앞에서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오후 7시50분에는 천안 불당동 먹자골목 거리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5.15 mironj19@newspim.com

◆ 장동혁, 자정 평택 단식현장 방문 뒤 대전·충남 총력전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자정 경기 평택 삼성전자 캠퍼스 게이트4 앞에서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의 삼성전자 노사 대타협 촉구 단식 현장을 방문하며 공식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오전 8시 대전 태평오거리 서울통닭 앞에서 출근길 인사 일정을 진행했고 오전 9시40분에는 대전역 서광장에서 호사모의 이장우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 참석한다.

오전 10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6·3 대전시민의 승리 출정식'에 참석하고 오전 11시에는 중앙시장 독일약국 앞에서 상가 순방에 나선다.

이후 오후 1시30분 충남 공주 한독프라자 앞에서 산성시장 지원유세 및 순방유세를 진행하고 오후 4시에는 충남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 솔약국 앞에서 순방유세를 벌인다.

이어 오후 5시에는 아산 탕정한들물빛공원 파리바게뜨 아산탕정점 앞에서 지원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진 = 뉴스핌DB]

◆ 이준석, 경기 공약 발표 뒤 서울 출정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7시30분 KBS1 라디오 '전격시사' 전화인터뷰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어 오전 9시 경기 화성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오전 10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경기 5대 권역 공약 발표회를 진행한다.

이 대표는 오후 4시30분 서울 사당역 7번 출구 앞에서 열리는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출정식에 참석해 수도권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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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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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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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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