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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 장기 호황"-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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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기락 기자] 김성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반도체산업에 대해 "스마트단말기 수요급증이 모바일 D램/NAND Flash 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반도체인 AP/CIS 수요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스마트폰/태블릿 PC 급성장이 AP/CIS 수요를 견인한다"며 "국내 Sys.LSI 반도체 장기 호황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Mobile D램/NAND Flash 수급호전에 이어 PC용 D램도 3Q11말부터 호전
① Smart Phone 출하량 급증, ② E사 35nm 공정의 Mobile D램 Qual. 실패, ③ 삼성전자의 메모리 라인→Sys.LSI 반도체 생산으로 일부전환, ④ SSD 탑재한 노트북 출하량 증가로 Mobile D램과 NAND Flash의 수급은 이미 호전. PC용 D램은 삼성전자의 제한된 공급량증가, 대만 업체들의 감산(& 퇴출)로 9월 상반월을 ‘바닥’으로 회복세 전환 예상.

◆2011년 PC 시장 역성장 예상
2012년에 3%YoY 성장시에 메모리 반도체의 수급 양호 Y2K 이후 처음으로 2011년에 PC 시장 위축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황은 2H11에 최악의 국면으로 진입했음. 2012년에 PC 수요가 3%YoY 성장만 하더라도 공급측면의 변화로 메모리 반도체 수급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됨. 내년 국내업체의 ‘승자독식’ 효과 극대화.

◆스마트폰/태블릿 PC 급성장이 AP/CIS 수요 견인
국내 Sys.LSI 반도체 장기 호황 지속 Mobile용 비메모리인 AP/CIS(CMOS Image Sensor)에서 삼성전자 Sys.LSI 事)의 독주 지속. AP 고성능화, CIS 고화소화는 Chip Size의 큰 폭 증가로 이어져 공정 미세화와 12인치 신규 Fab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부족심화. 국내 Sys.LSI 반도체는 장기호황 예상.

◆국내 반도체 소자 업체/후공정/장비/기판업체들 적극적 비중 확대
국내 반도체 업종에 ‘Overweight’ 투자의견 유지. 업종 탑픽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4Q11부터 Sys. LSI용 후공정 수혜가 예상되는 STS반도체, 하나마
이크론, 심텍, 네패스, 국제엘렉트릭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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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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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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