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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6) - 우리투자증권

기사입력 : 2011년01월26일 08:22

최종수정 : 2011년01월26일 08:22

[뉴스핌=김동호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1월 26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기아차 (추천일 1/26, 편입가 5만 7000원)

- 2011년 해외법인의 신차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해외 매출비중이 확대될 전망으로 매출액은 2010년대비 5.3% 증가한 25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K5가 2011년 봄부터 미국, 중국 공략에 나서면서 해외 모멘텀을 이어갈 전망인데, 해외에서 중소형차 이외에 K5와 같은 중형세단에서도 성공시 동사의 가장 큰 약점인 브랜드 인지도 개선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됨

▷ 한샘 (추천일 1/26, 편입가 1만 4150원)

- 동사의 작년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7%, 84% 증가한 1750억원, 125억원으로 예상. 향후 부동산 경기 회복 가능성, 인테리어 유통 부산 직영점 오픈, 온라인몰의 성공적 안착 등을 기반 으로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전망
- 아파트 거래량이 2010년 9월을 저점으로 회복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등 부동산 관련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음. 또한 연초 중국 상하이 에서 신년 전략회의를 개최하는 등 2013년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준비하 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추천 제외주

▷ NHN (-2.36%, 재료노출에 따른 상승탄력 둔화로 제외)

▷ OCI머티리얼즈 (+2.13%, 기관매물 출회로 인한 상승탄력 둔화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아시아나항공 (추천일 1/24, 편입가 1만 1200원)

- 높은 여객 수요, 완만한 화물 수요 증가되는 가운데 공급 증가 한계로 적어도 2011년 상반기까지 초과 수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국 및 중국의 통화 강세 지속은 장기적으로 한국과 중국인의 여행 수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 5,782억원(YoY, 9.8%), 7,178억원(YoY, 11.4%)을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만도 (추천일 1/20, 편입가 15만원)

- 4/4분기 실적은 매출 약 5,700억원, 영업이익 약 300억원으로 지난분기 대비 각각 +11%(y-y), +68%(y-y) 개선될 것으로 예상. 현대기아차 그룹의 성장전략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됨에 따라 제품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실적개선세 지속될 것
- 중국 로컬 상위업체인 Geely와 조인트벤처 설립으로 동반성장 관계를 확보, 현지 네트워크 활용으로 인해 2012년부터 흑자달성에 성공하는 등 중국시장 점유율 증가할 전망

▷ SK네트웍스 (추천일 1/19, 편입가 1만 3450원)

- 지난 3/4분기를 끝으로 실적에 악영향을 주는 모든 사업부문 및 자회사 실적을 개선시키거나 정리하였고, 오버행 물량 부담이 2011년초까지 일단락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 등의 관심 확대로 2011년초부터 수급개선 기대
- 단말기와 유류 유통부문이 Cash cow로서 양호한 실적 지속, 향후 패션과 중고차사업 부문, 자원개발 부문의 이익규모 확대를 통해 2011년부터 실적 개선추세 본격화될 전망

▷ LG화학 (추천일 1/17, 편입가 42만 2000원)

- 공급과잉이 우려되던 PE, PP, MEG 마진은 중동, 동남아, 중국 신증설 공장들의 가동률 상승 지연으로 예상과 달리 강세를 보이고 있음. ABS/PC/EP/BR/아크릴 마진역시 공급증가가 제한적인 가운데 중국의 가전제품 및 자동차 관련 수요증가로 초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PVC의 경우 수요약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생산량 감소와 원재료 가격 약세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2차전지 부문은 전기차용 배터리 추가 공급계약 등 전방산업 회복에 힘입어 2011년 2/4분기 부터 실적 개선 기대

▷ 우리금융 (추천일 1/14, 편입가 1만 5350원)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은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상승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 또한 2011년 경기회복시 실적회복 강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날 전망
- 2011년 이자수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따른 점진적인 순이익 증가세가 기대되며 현재 PBR 0.8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1/12, 편입가 3만 6900원)

- 원자재 가격 강세와 물동량 증가 등으로 E&P 가치가 부각될 전망. 아울러 POSCO와의 시너지 조기 구현을 위해 1) 해외 철강판매 확대, 2) 에너지 광물사업 확대, 3) 해외 프로젝트 수주확대, 4)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 중에 있어 장기적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 POSCO와 사업 연관성이 높은 철광석, 유연탄 프로젝트를 비롯해 신규 광물에 대한 적극적인 자원개발(E&P) 전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또한, 포스코건설, 포스코켐텍 등 포스코 계열사와의 국내외 신규사업 전개 과정에서 기존 종합상사들이 영위했던 수준의 영업확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외형 성장이 기대됨

▷ 엘오티베큠 (추천일 1/25, 편입가 6110원)

- 반도체, LCD 분야 전공정에 필요한 진공펌프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로 주요 매출처인 삼성전자의 수요 중 30%를 점유하고 있음. 삼성전자의 투자규모 증가와 미세공정 비중 확대로 2011년 동사의 반도체용 진공펌프 매출 증가세 이어질 전망.
- 패널업체들이 OLED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이며, 태양광 분야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반도체 이외의 다변화된 시장에서도 진공펌프 부문의 성장 기대

▷ 코스맥스 (추천일 1/24, 편입가 1만원)

- 201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2.1% 증가한 1,741억원, 영업이익은 13.1%증가한 101억원, 순이익은 16.9% 증가한 102억원으로 추정되어 2010년도에 이어 2011년도에도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향후 동사의 성장동력이 될 중국 매출은 2010년 약 60% 성장하여 약 1억 4천만 RMB, 2011년에는 50% 매출 성장으로 약 2억 2천만 RMB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현재 중국에서의 매출 비중은 로컬업체 약 80%, 글로벌 브랜드 약 20%로 중국현지화에 성공한 점도 긍정적

▷ 대덕전자 (추천일 1/21, 편입가 7890원)

- 핸드폰 물량 증가로 인한 반도체 패키지사업 호조로 4/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약 24% 증가할 것으로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되며 2011년 역시 스마트폰 및 태플릿PC 시장 성장에 따라 실적 개선세 지속될 전망
- 동사가 기존 저마진 제품에서 고마진의 반도체 패키지사업으로의 전환이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른 체질개선으로 장기적인 성장 및 이익률 개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 베이직하우스 (추천일 1/20, 편입가 1만 9100원)

- 중국의 임금인상과 내수활성화에 따른 중국 자회사의 고성장 기조 지속될 것. 4/4분기 실적 역시 매출액 560억원(+18%, y-y), 영업이익 50억원(+35%, y-y)로 양호할 전망
- 2011년 매장수가 현재 700개에서 1,030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 브랜드 확장과 추가적인 신규브랜드 출시 및 도입 검토로 시장지배력 강화될 전망

▷ 와이지-원 (추천일 1/19, 편입가 4245원)

-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동사의 누적 수주금액이 2009년 상반기 230억원 에서 현재500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 중
- 2011년 중국 내수시장을 겨냥한 칭다오 YG-1 및 유럽법인의 실적개선세 로 인한 지분법이익 증가로 동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전망

▷ SIMPAC (추천일 1/14, 편입가 4785원)

- 2010년 매출액은 IT업계의 설비투자로 인해 전년대비 42.2% 성장한 1,750억원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2011년에는 자동차 업계의 설비투자로 매출 2000억원 돌파가 가능할 전망. 특히 2010년 누적된 신규수주 물량이 Capa 증설과 함께 실적으로 반영되는 2011년에는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성장할 전망
- 동사가 29%의 지분을 보유한 SIMPAC ANC의 실적이 2010년 크게 호전 되면서 70억원 이상의 지분법평가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동사의 현재주가는 2011년 예상 P/E 5.5배로 여전히 매력있는 구간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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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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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긴급 방문한 이란 외무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4일(현지 시간)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고 있는 레바논을 예고 없이 방문해 이스라엘이 재보복에 나설 경우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아락치 장관은 이날 오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라피크 하리리 국제공항으로 입국해 나지브 미카티 총리 등 레바논 정부 지도부를 만났다. 지도부와의 회동을 마친 장관은 베이루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스라엘이 우리에게 어떤 조치나 행동을 취한다면, 우리의 보복은 이전보다 더 강력할 것"이라며 이스라엘의 재보복 움직임에 경고했다.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사진=로이터 뉴스핌] koinwon@newspim.com 그는 이어 "이란은 공습을 계속할 의도가 없다"면서도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이 이란을 겨냥한 일말의 행동에 나선다면 분명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국의 이스라엘 공습에 대해서는 "우리가 공격을 시작한 것이 아니다"면서 "이란 영토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이란 대사관 등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해 군사·안보 시설을 합법적으로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휴전을 위한 어떤 움직임도 이란은 지지하지만, 가자지구의 휴전과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긴급 방문은 중동 '저항의 축'의 주축인 이란이 지난 1일 이스라엘에 탄도 미사일 약 180발을 쏘며 대규모 공습을 가한 후 이스라엘이 재보복에 나설 것이라 천명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란 고위 관리가 레바논을 찾은 것은 지난달 27일 이스라엘군의 베이루트 공습으로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가 사망한 이후 처음이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23일 '북쪽의 화살' 작전 개시를 선언하고 레바논 남부 등에 대규모 공습을 진행해 왔다. 이어 27일에는 헤즈볼라 최고 지도자인 하산 나스랄라를 표적 공습, 살해한 데 이어 30일에는 레바논 남부에 병력을 투입하며 2006년 이후 18년 만에 처음으로 지상전에 돌입했다. 이에 이란은 지난 1일 이스라엘에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고 하마스 수장 이스마일 하니야,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이란 혁명수비대 작전 부사령관 아바스 닐포루샨의 죽음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다. koinwon@newspim.com 2024-10-0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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