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한솔LCD, 태양광 잉곳·웨이퍼 진출 긍정적 - 유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강필성기자] 유진투자증권 이정 애널리스트는 23일 한솔LCD에 대해 “22일 태양광 잉곳·웨이퍼 신규투자를 공시하면서 공식적으로 태양광 시장 진출을 알렸다”며 “LED용 잉곳·웨이퍼사업에
이어 태양광용 잉곳·웨이퍼사업에 진출하면서 중장기적으로 핵심적 재료업체로 성장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동사 주가는 최근 지속적인 상승에 대한 피로감 확대와 차익매물 출회 등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며 “그러나, 태양광과 LED부문에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 2011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시현하면서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태양광용 잉곳/웨이퍼 투자 본격화 .. 중장기적으로 핵심적 재료업체로 성장
한솔LCD는 지난 22일(수) 태양광 잉곳/웨이퍼 신규투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함. 이번 공시는 동사가 공식적으로 태양광용 잉곳/웨이퍼시장 진출을 알리는 것이며, LED용 잉곳/웨이퍼사업에이어 태양광용 잉곳/웨이퍼사업에 진출하면서 중장기적으로 핵심적 재료업체로 성장하고 있는점에 주목해야 할 것임. 이번 투자는 57억원이며, 제작기간이 긴 핵심적 장비에 대한 선발주 성격임. 초기 CAPA는 100MW이며, 3Q11부터 태양광용 잉곳/웨이퍼가 양산될 예정

- 2011년에는 LED/태양광 핵심적 재료업체로 도약하면서 기업가치 큰 폭으로 향상될 전망
삼성전자의 핵심적 BLU업체인 동사가 그 동안 인버터 및 CCFL사업에 진출하면서 종합부품업체로 성장한 데 이어, 2010년부터는 새로운 성장동력원인 LED 잉곳/웨이퍼사업과 태양광사업에 진출하면서 사업영역 다각화에 성공한 점에 주목해야 함. 2011년부터는 핵심적 재료업체로 도약하면서 동사의 기업가치가 중장기적으로 큰 폭으로 향상될 것으로 예상.

- 태양광/LED 등 신규사업 본격화에 주목 .. 단기적인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동사 주가는 최근 지속적인 상승에 대한 피로감 확대와 차익매물 출회 등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음. 그러나, 태양광과 LED부문에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는 동사가 2011년부터 이 부문에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시현하면서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당사는 단기적인 주가 조정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 목표주가 '100,000원'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