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은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북돋우고자 제정한 제18회 눈높이 아동문학대전 수상자로 장편동화 부문 권영이씨 등 4명의 아동작가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장편동화 부문에 권영이(‘너 그거 아니?’)씨, 단편동화 부문에 안오일(‘올챙이 아빠’ 외 7편)씨, 동시 부문은 박희순(‘늦가울 숲’ 외 12편)씨, 그림책 부문은 김명석(‘빨간 등대’)씨를 선정했다.
제18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당선자에게는 장편동화 부문에 2000만원, 단편동화 부문과 그림책 부문에 각각 1000만원, 동시 부문에 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국제 도서전 참관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어린이의 창의력과 문학 관심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실시한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에서는 이수빈(대구영신초등 4학년)양이 개인전 대상, 전주효림초등학교가 단체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제18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은 21일 오후 4시 보라매동 소재 눈높이보라매센터 3층 한마음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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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