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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이제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십시오.

기사입력 : 2010년09월27일 13:54

최종수정 : 2010년09월27일 13:54


흥국화재 ‘(무)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보험’으로 준비하세요.

암 환자가 계속 늘고 있는 반면, 절반 가량은 완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진기술이 발달하고, 암의 조기 검진이 증가한 때문이다.

지난 1995년까지는 암환자가 5년 이상 살 확률이 41%였지만 1996년에서 2000년까지는 44%, 2003 년부터 2007년에는 57%로 높아졌다. 특히, 갑상샘암과 유방암, 전립선암은 완치율이 80~90%에 이른다. 그만큼 조기검진이 중요하며, 발병시 빠른 치료 및 집중치료가 중요하다.


흥국화재에서는 ‘(무)행복을 多주는 가족사랑보험’의 암 집중보장상품을 출시하여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암에 대해서는 암진단금 뿐만 아니라 암수술비, 암입원비, 사망보장 등 4중으로 집중보장하며, 여기에 한국인 사망원인 2위와 3위에 해당되는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진단금도 함께 보장 받을 수 있다.

일시에 목돈으로 지급되는 암 진단금의 경우 일반암은 3천만원, 남녀 특정암(남자: 위암, 간암, 폐암/ 여자: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은 5천만원, 고액암(백혈병,뇌암,골수암,식도암,췌장암)은 8천만원을 보장하는 등 발병빈도가높은암과치료비가더 많이 필요한 암은 따로 분류해, 피해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금액을 지급한다.

특히 증가율 세계1위를 기록하고 있는 여성유방암은별도의감액조건을만들어일반암보다더적게보장하는것이아니라, 오히려 일반암보다 진단금을 더 많이 보장한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고액암의 범위에 식도암과 췌장암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도 특이할 만 한 점인데, 이 두가지 장점은 암보험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고객 입장에서 반드시 따져 봐야 할 부분이다.

흥국화재 암 집중보장 상품은 진단금만보장하는것이아니라암수술비를매회300만원, 암입원비를 입원4일째부터 120일 한도로 매일 8만원씩 추가 보장해, 최초1회에 한해 진단금만 받는 경우보다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더 줄일 수 있도록 하였다. 가입후 1년미만 발병되어도 50%를 보장하고 기타피부암,상피내암,경계성종양,갑상샘암과 같은 소액암의 경우도 일반암 진단금의 20%를 보장한다.
암 보장은 공통적으로 가입후 91일째부터 보장되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다 자세한 상품안내를 받으려면 080-560-5555으로 문의를 하면 전문 상담원이 안내를 해준다.


◆ 보험료 예시

※ 상해1급/ 30년월납, 80세만기, 순수보장형, 3년자동갱신시 보험료인상 및 만기까지 추가납입 가능. 0세에서 55세까지 가입이 가능 (0~14세는 별도의 플랜으로 가입이 가능)


이 상품은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형이며, 중도해지시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 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음. 또한, 청약 후 30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 받지 못한 경우 3개월 이내에 취소가 가능.


◆ 보장내용

※ 진단비(암,3대암,고액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는 3년 만기 자동갱신으로 운영


◆ 해약환급금 예시 : 40세 남자 월 27,700 기준]

※ 금리 연동형(변동금리)으로, 2010년 05월 현재 적용이율은 공시이율(보장) 4.4%, 최저보증이율 2.0%, 향후 공시이율(보장)의 변동에 따라 변경 가능함.


- 직업·직종에 따라 보험료 변동 및 가입이 제한될 수 있고, 고의, 자해, 자살, 정신적 기능장해, 심신상실, 이륜차 탑승중 운행중 사고 등은 보상하지 않고, 계약전 알릴의무 위반시 계약이 해지되거나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할 수 있음(기타 자세한 사항은 약관 및 상품설명서를 참조)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
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한 금액을 예금보호공사가 1인당 최고 5천
만원까지 보호합니다.

손해보험광고심의위원회 심의필 제2010-2337호(2010. 8.30)

상담문의 : 080-560-5555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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