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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6)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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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진우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5월 6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G화학 (추천일 5/6, 편입가 28만4000원)

- PVC, 아크릴, 합성고무 등 석유화학제품의 수익성이 양호하고, 중국의 수출지표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중국판매량 증가가 기대

되고 있음
- 중대형 리튬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중대형 2차전지 시장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 특히

각국의 그린카 확대정책 및 중대형 전지의 추가수주 소식은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

▷ 한솔제지 (추천일 5/6, 편입가 1만1600원)

- 펄프가격의 강세로 원자재 부담이 존재하나 칠레지진에 따른 피해 설비는 상반기까지 대부분 재가동될 것으로 보여 원자재 가격

안정화될 전망
- 제품가격이 3월말에 7% 인상되어 원재료 비용 상승효과가 상쇄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2/4분기 영업이익은 1/4분기에 비해 호

전될 것으로예상. 이익이 회복되는 국면에서 벨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될 전망

◆ 추천 제외주

▷ 현대제철 (-1.3%)
- 가격인상관련 불확실성이 남아있는데다, 수급여건 개선 지연으로 인한 모멘텀약화로 제외

▷ 서원인텍 (2.39%)
- 주가변동성 확대로 제외하나, Wibro단말기 및 2차전지 사업부에 대한 성장 기대는 유효

◆ 기존 추천주

▷ SK에너지 (추천일 4/8, 편입가 12만4000원)

- 정제마진이 5달러 내외에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고 국제유가 상승세로 영업이익과 자산가치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2010년 3/4분기 ~ 4/4분기중에 완공될 4, 5라인으로 분리막 매출액은 2009년대비 2010년 약 229% 증가된 2,463억원으로 기대되는

등 큰 폭 매출 성장이 기대됨

▷ 디아이 (추천일 4/15, 편입가 1725원)

- 동사는 반도체 전/후공정 테스트장비 전문업체로 1/4분기를 바닥으로 2/4분기부터 반도체 테스트 장비 출하증가에 따라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전망
-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50억원(+60.7% y-y), 38억원(흑자전환)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 현재 PBR 0.42배(현

금성자산 400억원 이상 보유) 수준으로 자산가치도 매력적

▷ 쉘라인 (추천일 4/16, 편입가 1만950원)

- 최근 힌지모듈을 채택하는 비중이 낮아 짐에 따라 실적 우려감을 보이며 주가가 약세를 보였으나, 신규 고객사 확보가능성이 높아

지며 주가가 회복하고 있음.
- 동사의 경우 규모의 경제와 안정적인 생산성을 보유하고 있어 부품단가 압력에도 수익성이 꾸준하다는 점도 긍정적

한화케미칼 (추천일 4/19, 편입가 1만5250원)

- PVC(매출비중 30%) 시황회복으로 1/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PVC(매출비중 30%) 국제가격이 톤당

1000달러를 상회하면서 약 5% 이상 상승했고, 1/4 분기 PVC 제조마진도 톤당 620달러로 전분기 대비 30% 이상 개선.
- 주력제품인 LDPE 스프레드가 강세, 정기보수이후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에 주목. 또한 그 동안 동사 주가상승의 걸림돌이었던 대규

모 M&A 관련 그룹 리스크가 상당부문 희석된 점도 긍정적

▷ 한진해운 (추천일 4/21, 편입가 3만2250원)

- 해상물동량이 증가하고 있고 선박 공급증가율도 예상보다 둔화되고 있어 업황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음
- 운임의 상승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중장기적 측면에서 해운시장은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점도 긍정적

▷ 알티전자 (추천일 4/22, 편입가 6330원)

- 동사가 100%의 지분을 갖고있는 자회사 알티반도체는 LED칩 패키징 사업을 담당. LED업황 호조로 인해 연간 생산능력을 7천만개에

서 1억 6천만개로 확대한 바 있어 가파른 실적개선 기대
- LED가로등 사업부문이 속한 통신사업부와 핸드셋부품을 공급하는 무선사업부, 중국내 자회사인 혜주알티정밀부품 역시 매출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진행될 수 있어 긍정적

▷ 평화정공 (추천일 4/21, 편입가 9010원)

- 신차효과에 따른 현대차그룹의 내수 판매 증가, 2) 중국,인도를 비롯한 해외 자회사의 지분법 이익 및 수수료 수입 증가, 3)전년

대비 큰 폭 증가가 예상되는 GM관련 매출 등에 힘입어 1/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달성할 것으로 기대
- 환율효과 제거와 가격 경쟁력 축소 등의 악재속에서도 수출물량 증가 및 신규납품 등의 효과에 힘업어 실적 호조세가 2/4분기에도

지속될 전망.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769억원, 3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6%, 58.0% 증가할 전망(FN가이드 컨

센서스 기준)

▷ 삼성전기 (추천일 4/23, 편입가 13만3000원)

- 세트 수요의 회복, 세트당 장착 수 증가, 고용량과 소형의 비중증가라는 매크로적 수혜 뿐만 아니라 일본 경쟁업체들의 경쟁력 열

위가 당분간 회복되지 않을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MLCC 실적은 2010년에도 견조하게 나타날 전망
- LED는 광효율의 개선과 경쟁업체들의 Capa 증설로 공급 측면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LED TV의 가파른 성장을 감안하면 2010년

에도 수급상황은 타이트하게 진행될 것. 2010년 영업이익이 57% 증가(y-y)하는 등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투자매력도는 더욱 상승

▷ OCI (추천일 4/23, 편입가 20만8000원)

- 1/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464억원과 1,055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 세계최대 태양광 시장인 독일에서의 태양광산

업 보조금 삭감이 불투명해짐과 동시에 일본의 발전차액지원제도 재도입 등으로 폴리실리콘 수요가 전반적으로 매우 강함
- 최근 폴리실리콘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가격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을 전망. 동사는 높은 수익성(2010년 ROE

26.2%)과 기술력, 뛰어난 원가경쟁력, 규모의 경제 등을 바탕으로 향후 폴리실리콘 산업내 리더 지위를 확고히 유지할 가능성이 크

다고 판단

▷ 풍산 (추천일 4/23, 편입가 2만6350원)

- 신동판매량이 자동차 및 IT 용 중심으로 09년 하반기에 이어 2010년에도 높은 판매증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요인.
- 이와 더불어 주가상승의 걸림돌이었던 PMX가 10년에는 1/4분기 흑자 전환할 전망이며, 향후에도 점진적인 미국경기 회복으로 수익

성 안정을 보일 전망.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 2천억과 2,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서원인텍 (추천일 4/27, 편입가 5450원)

- 최근 사우디 모빌리향 공급물량이 늘어나는 추세임을 감안할때, 동사의 Wibro 단말기 사업부문은 본격적인 성장국면에 진입한 것

으로 판단. 또한 2차전지 사업부문에서 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세와 함께 SCM의 수요가 증가추세에 있기때문에 동사의 보호회로 부

문 매출액도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 중국과 베트남 법인의 매출액이 각각 800억원과 250억원을 기록하면서, 동사의 지분법 이익도 양호할 전망. 201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89억원(YoY, +55%)과 171억원(YoY, +611%)에 달할 전망

▷ 현대제철 (추천일 4/28, 편입가 9만2300원)

- 2/4분기부터 제품 판매량 증가와 더불어 봉형강 부문의 롤마진 확대와 고로부문의 안정화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어

2/4분기 중엔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 5월 출하분부터 봉형강 제품가격을 톤당 4만원(4~5%) 인상하기로 결정하 였음. 이에 따라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8.6%, 34.7% 상승한 102,480억원, 7,787억원을 달성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한국콜마 (추천일 4/29, 편입가 4770원)

- 화장품 및 제약 ODM(제조업자 설계 생산) 및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전문 1위 업체. 3월결산법인인 동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1870억원(y-y, 21.8%), 영업이익은 148억원(y-y, 70.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올해 매출액은 22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 예상
- 100% 자회사인 북경콜마가 올해 4월 본격 생산에 돌입하며 중국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지분 67.4%를 보유한 자회사

인 선바이오텍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점도 긍정적

▷ 기아차 (추천일 4/30, 편입가 2만6950원)
- 쏘렌토R, 스포티지R, K5(로체 후속) 등 기존의 모델을 잇는 세대변경 모델 출시, 연간 20만대 이상 판매되는 볼륨차종 비중 2010

년 61%(37%p y-y)로 확대 등으로 판매믹스 개선 기대
- 조지아공장 본격적인 가동, 중국공장 포르테, 쏘울, 스포티지 투입 등으로 2010년 해외공장 판매 63만대(61%y-y) 것으로 예상. 이

에 따라 2/4분기 매출액 5조 206억원(7% y-y), 영업이익 4,111억원(24% y-y), 순이익 4,174억원(20% y-y)을 기록할 전망(당사 리서

치센터 추정치)

▷ 한일이화 (추천일 4/30, 편입가 6390원)
- 2009년 중국법인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등에 힘입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며 중국의 자동차 수요 호조와

CAPA 증설 예정에 있어 동사에 긍정적
- 현대 기아차 반조립제품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동사의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699억원(YoY, 6.2%), 85억원(YoY, 6.3%)

을 달성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LG상사 (추천일 5/3, 편입가 3만2850원)

- E&P사업이 주도하는 세전순이익 급등세는 2010년에도 지속될 전망. 인도네시아 MPP석탄광 지분확대로 E&P사업의 분기세전순이익은

300억원 상회, 하반기에는 카자흐스탄 Ada 유전, 중국 Wantugou 석탄광의 상업생 산, 카자흐스탄 NW Konys 유전(40%) 시험생산 등이

기대되고 있음
- 2/4분기 GS리테일(장부가 2,097억원) 자산매각 마무리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하반기 녹색 신규사업(인도네시아 조림사업, 탄

소배출권사업) 이익 기여 시작 등으로 연간 세전순이익은 전년대비 195.3% 증가한 3,705억원으로 전망됨(일회성 요인 제거시 2,489

억원, 98.3% y-y)

▷ SK브로드밴드 (추천일 5/3, 편입가 5530원) ?

- 지난 2년간 마케팅비 부담과 Cpaex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의 악화가 동사 의 리스크 요인이었으나 올해 2/4분기부터는 초고속인터

넷 수익의 회 복, 전화수익의 급증, SKT유선 재판매 수익의 영향으로 흑자로 돌아설 전망
- 매출액의 급증과 방통위의 마케팅비 규제에 따른 시장 과열 진정으로 인해 동사의 수익성 회복 기대. 이와 더불어 경쟁사의 합병

으로 합병을 더 이상 늦출수 없는 상황에 놓인 SKT와의 합병이 가시화 된다면 동사의 주가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전망

▷ 셀트리온 (추천일 5/4, 편입가 2만1200원)

- 싱가포르 국부 펀드인 테마섹을 대상으로 한 207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바이오 시밀러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시설 자금

과 임상 비용을 마련할 수 있어 시장의 우려를 해소시킬 전망
- 세계 최초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임상 시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63억원(YoY,

34.8%), 1,106억원(YoY, 54.0%)을 기록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이녹스 (추천일 5/4/, 편입가 1만2500원)

- 전방산업인 FPCB가 휴대폰에서 스마트폰, 타블릿PC, TV 등으로 확산되면 서 유래없는 호황기에 진입하고 있음. 이에 따라 FPCB의

소재인 동박적 층필름, 커버레이, 본딩시트 등을 공급하는 동사의 2010년 매출액과 영업 이익은 각각 1,142억원(57.1%, YoY), 150억

원(120.6, YoY)을 달성할 전망 (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전방시장의 높은 수요증가에 부응하기 위한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음. 이를 통해 FPCB 소재는 물론 반도체패키지용 소재 생산능

력의 고도화를 통해 높은 생산효율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어 동사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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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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