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카보베르데 보지냐 이름, 신종 달팽이 학명으로 붙여져[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구 58만 명의 소국 카보베르데를 월드컵 32강으로 이끈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새로 발견된 해양 생물에 그의 이름이 붙여지는 특별한 영예...2026-07-11 12:25
[2026WC] '레드카드' 잉글랜드 콴사는 8강-4강전 못 뛴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의 고무줄 징계 기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더럽히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으로 퇴장 징계...2026-07-10 08:15
[2026WC] 백악관 "발로건 퇴장시킨 심판, 과거 승부 조작 연루"[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백악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불거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징계 번복 외압 의혹'을 심판 탓으로 돌렸다. 미국 대표팀 간판 공격수 폴라린 ...2026-07-09 07:29
[2026WC] 비버, BTS·마돈나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합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전격 합류해 방탄소년단(BTS), 마돈나, 샤키라 등 세계적...2026-07-09 07:12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사퇴 후에도 FIFA·AFC 직책은 유지[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축구협회 회장직에서 물러난 정몽규 전 회장이 국제 축구계 직책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정 전 회장은 현재 국제축구연맹(FIF...2026-07-08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