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이미향, 마이어 클래식 1R 단독 1위... "골프는 퍼트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베테랑 이미향(31)이 '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이란 말을 실감한 하루였다. 2012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미향...
2025-06-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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