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최고지도자 러시아로 비밀 후송"…모스크바서 수술설 확산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추대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이스라엘 공습 당시 입은 부상 치료를 위해 러시아로 비밀 후송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의 신변...
2026-03-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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