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 뒷돈 혐의'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1심 무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협력업체 등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8억6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
2026-01-12 16:08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