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밀수·투약 반성한다"..남경필 아들 집행유예 '석방'
[뉴스핌=김규희 기자] 필로폰 밀수·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경필 경기도지사 장남 남모씨(27)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수...
2018-02-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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